둘째 손녀 100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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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녀

2020. 1. 22.

 

 

            둘째 손녀 효주의 100일, 지난지가 한참인데 이제야 사진이 나왔다.

            사진관에서 찍었는데 예쁘게 잘 찍혔다. 아들이 카톡으로 보내줘서 저장해 놓고 보곤한다.

 

 

             언니 효린이도 동생과 함께 했다.

             성장해서 지금 사진을 보게 되면 두 자매에게 좋은 추억이 될성 싶다.

 

 

 

                        

            손녀 사진만 봐도 행복하다. 

            거의 매일 영상통화로 보지만 돌아서면 또 보고싶다.

            지금 같이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잘 자라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