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가볼 만한 곳 - 이쁜 메타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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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싶다/아! 그리운 南道

2020. 11. 28.

만남의 광장

2020. 11. 22 아침 산책

 

메타 길 뽀짝 붙어 있는 메타 프로방스

프랑스 휴양마을 프로방스를 옮겨다 놓은 곳.

연간 500만 명이 메타 길과 메타 프로방스를 찾는 핫 플레이스다.

마을이 이쁘다.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아웃렛, 공방이 있어 살 거리도 풍부하다.

독특한 펜션들이 많아 잠자리도 넘친다.

이런 강점 때문에 젊은이 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다.

 

 

 

아울렛 단지

 

 

이른 아침이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상인들은 이제야 물을 열며 손님맞이 준비를 한다.

북적이던 만남의 광장도 조용하다, 산책하기엔 아주 좋다.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여러 단지들이 배치되어 있다.

프로방스, 아웃렛 단지, 카페, 펜션, 곤충 박물관 등

 

 

카페 아울렛 가는 길에서 본 광장

 

펜션 가는 길

 

골목마다 저 마다의 특색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한 매력이 사람들을 부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자동차로 20분, 150만의 광주광역시가 인접해 있는 면도 작용한다.

가족 나들이와 외식을 하기 좋은 곳이다.

 

카페 골목

 

 

 

프로방스 단지다

돈가스, 메밀, 갈비 등 다양한 요리들이 있는 골목이다.

메타 길이나 메타 프로방스 구경하고 식사하기 좋다.

이른 아침이라 식당들은 문이 다 잠겨있다.

곧 휴일 장사를 위해 문을 열 것이다.

 

 

 

 

비 내리는 휴일,

메타 길과 메타 프로방스 아침 산책 즐겁게 했다.

돌이켜 보면 가족들과 이곳으로 나들이 나온 지 1년은 넘은 것 같다.

날 좋은 날 가족들과 함께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