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 붉은바다, 불갑사를 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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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싶다/아! 그리운 南道

2011. 9. 18.

 

 

 

 

 

 

 

 

  불갑사 꽃무릇은 일주문을 지나 좌.우완 산기슭과 고목사이

  골골마다 가득가득 피어나 붉은 바다를 이뤘다.

  완전히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강렬한 선홍빛으로 유혹한다. 

  흡사 빠알간 물감을 흩 뿌린듯한 장관이  붉은 바다를 이뤘다.  

  행복감이 혈관을 타고 온 몸에 퍼진다.

 

 

  

 

 

 

 

 

 

 

 

 

 

 

 

꽃무릇을 찾은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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