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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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다/스마트폰으로 바라본 세상 오랫만에 자전거로 영산강, 광주천 산책

영산강, 금강, 낙동강, 한강 등 4대강 종주와 제주도 일주를 마치고 자전거 타기를 안했다. 목표가 없어지면서 자전거 타기에 대한 열정이 식은게 가장 큰 이유다. 오랫만에 아내와 자전거로 영산강과 광주천을 산책했다. 난 4대강과 제주도를 완주한 자전거로 아내는 수변공원에서 대여해 주는 공유자전거로.. 아내는 걷기 등 꾸준하게 운동을 한 덕에 자전거도 탈수 있을 만큼 허리가 좋아졌다. 루루랄라 앞서서 자전거를 몰아간다. 영산강 둔치에 만들어진 축구장, 야구장은 만원이다. 열기가 대단하다.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은 코로나 저항력을 높여줄 것 이다. 오후 부터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처럼 하늘에 먹구름이 한가득이다. 어등대교 아래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조금더 가면 영산강과 광주천 합수지점이다. 오늘은 광주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