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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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다/스마트폰으로 바라본 세상 재복과 지혜로움의 상징, 두꺼비

우리나라 우화, 민담, 민요의 주인공으로 두꺼비가 자주 등장한다. 그중 "두꺼비가 나오면 장마가 든다"라는 말이 전해져 오고있다. 아침 산책 중 산속에서 두꺼비를 보았는데 그 다음날 부터 장맛비가 내렸다. 전하는 말이 신통방통하다. 요즘 두꺼비 보기가 쉽지 않다. 두꺼비는 의뭉스럽고 지혜로운 동물로 인식한다. 또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동물, 신비한 능력을 갖춘 동물, 집 지킴과 재복의 상징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설화는 거의 없다. 지혜로운 두꺼비를 봤으니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 산책 : 2020. 6.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