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0년 05월

30

나의 손녀 곧 돌을 맞는 둘째 손녀

둘째 손녀 효주, 7월 19일이면 돌이다. 감기걸린거 제외하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아들이 저녁을 먹자고 해 수완지구 황솔촌에서 만났다. 우리 내외는 저녁밥 보다 손녀들 보는게 더 기쁜 일이다. 잠시 낯가림 하더니 금새 친해졌다. 장난기 발동하면 끝이 없다. 손녀들 재롱만 보고 있어도 배부르다. 스마트폰에 찍힌 자신을 보며 계속 다양한 포즈를 취한다. 이제 큰 손녀는 기저귀를 빼고 똥 오줌을 변기에서 스스로 처리한다. 대견하다 거의 매일 손녀들과 화상전화, 한달이면 2~3번 만나지만 돌아서면 또 보고 싶어진다. 저녁 먹는 동안 손녀들의 재롱에 웃음을 그칠수 없다. 사랑스럽고 이쁜 손녀들, 우리집 행복바이러스다. - 손녀 만난 날 : 2020. 5. 24 -

댓글 나의 손녀 2020. 5. 30.

22 2020년 01월

22

03 2020년 01월

03

03 2019년 11월

03

22 2019년 07월

22

09 2019년 06월

09

04 2019년 04월

04

05 2019년 01월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