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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 2018. 8. 5. 23:42

百種齋-얼굴을 보고 싶고, 목소리를 듣고 싶고, 숨결을 느끼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離別한 조상들, 나를 있게 한, 아니 내 자신의 前身인 先祖들에의 애틋하게 그리운 정을 토로해 내는 그윽한 만남의 자리입니다. 보이지 아니하되 언제나 나와 함께 하는 참사랑들을 만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