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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2019. 2. 12. 13:26

저는얼마전 제가 힘들었던일을 말을하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블로그주인 김민서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힘들었던 기억들을 지울수가없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립니다

저는얼마전에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초등학생때에 기억이 올라오더군요

저는 초등학교다닐때 많이 학교를 빼먹은 적이많았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찐따였기때문입니다

제가 재일싫엇던김*훈 이라는사람을 만났습니다

김*훈은 여전히 저랑은 사이가 않좋았고 역시적에 불가해습니다

김*훈이랑은 대도록이면 무슨일없도록하려고 무시하고지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김*훈은 저더러 아직도엄마없냐 라며 놀려댔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모님은 두분아직 잘계신다고 말했어요

제가 그때는 자신감이 아에 없었기에 저는 그냥 당당할수가없었습니다

정말힘들었지만 아버지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너가 너에자신에 당당하지못하면 계속놀림만 받을거야 라면 너자신에게 당당해져라라고하셨던 그말씀

저는그래서 도전을해서 김*훈이랑 싸워이겼습니다 저는 자신에게 당당하지못하면 진다라는그말을 마음쏙에 밖아뒀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맑고
내맘도 맑습니다.
여유가 함께하는 화요일 보내셨죠!
\행복이/
☆ㅡ∩∩ㅡ☆
.퐁~퐁~퐁~
넘치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늘~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알~ 보고갑니다.굽신
저도굽신
어제는 못봤내요 죄송해요 댓글감사합니다 또와주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야호!~ 드디어 봄이 시작되나 봅니다.^^
입춘이지나고 곧우수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몸. 따뜻하게 챙겨시고,
좀더 활동적으로 마지막 추위를 즐겨보세요.
언제나 당신이 함께해 주시는 이 공간 행복합니다.
좋은글과 함께 감사드리며 당신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고맙습니다
또다시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규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