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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2019. 3. 12. 07:55

안녕하세요 오늘은제가 어제좋은이웃분들을 만나서이야기하려고합니다

어제 제가길치라서 길을어디인지몰라서 미아가돼어버렸어요

하지만 제가전화기도없어서 전화를할수가없었는데 정말좋아보이는 할아버지에게

전화기를빌리려고시도를했죠 그래서 겨우얻은 전화기로전화을해서 아버지께서대리러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전화를끈고 할아버지께서물으셔서 어느동네에사냐고물으시길래

영천이요하니까 버스탈줄은아냐며물으시고웃으시면서 몇번타면 영천으로가수있다고말씀해주시기까지

그리고는 어딘가로호련이사라졌습니다 그할아버지는 분명좋은분이게에 복을받을것입니다


바람불어 하늘은 맑고나...!
꽃샘추위에 움추리는 발걸음을 제촉하며 돌아와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무르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지놀러오시고 저도언제든지놀ㄹ가겠습니다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답글드려죄송합니다
계속답글을달아주지못하시겠지만
몇번이라도답글해주세요
뿌옇한 미세먼지...!
반가운 친구님께서 고운마움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머무르며 님과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임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리랑님 아리랑님도미세먼지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세요!!!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비온 수요일도 벌서 저물었습니다.
비온후라 조금은 추워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사방에서 꽃들이 유혹하는 멋진4월.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는여유로운 한달되십시요~
고은걸음과 정성어린 글.감사합니다.
고은밤 고은꿈 꾸소서...
6일이나 지나이렇게보냅니다
부디몸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