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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2019. 4. 25. 17:07

오늘은참힘든일이 많이있었습니다
저는오늘친구들에게아니친구인줄만알았던아이들이
저를놀리더니제가좋아하는친구까지괴롭히는게무서워서
저는 하지말라며화를냈습니다 오늘저는괜칞은척 아무렀지않은척
맹한얼굴을하는데 교실로돌아오다가 너무이제지쳐서전학을선택하였습니다
저는이한마디가기억에충격을주었습니다 배**은너를친구로생각하지않아!!
그생각에저는 제옆에는친구배**이나때문에괴롭힘당할까봐 전학을선택하게돼었습니다
저는선생님이불르는데도 도망만치는나쁜년이었습니다!!!
**이는제가전학을가는걸싫어했지만 오늘어머니께말씀드려서전학을선택하게돼었습니다
저는 이런생각이듬니다.... 과연...저를응원해주는사람이있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저는이블로그에주인입니다
또한당사자이기도합니다
여러분에선택은어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