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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블내미 2022. 6. 16. 06:04

매일 아침 오~마이 닭 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기전에 여보~예배부터 봐야지~~!!

내가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차카게 살아가는지는 나 자신도 잘 모르겠지만 하루도 걸르지 않고

가정예배를 보는 이 시간이 은근히 기다려지는 것을 보면 나도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직원들과 몸에 좋다는것은 가리지않고 먹으러 다녔고 삼복날이 되면 집에서 키우던것까지 

인정사정없이 바~아 버렸던 지난 시간들 근대요 ~지금은 죽어도 그 짖꺼리 못해요

지금은요 생명이 달린것은 다 가족처럼 느껴지고 을매나 사랑스러븐지 내가 못먹어도 갸들한테는 주고싶은 마음

예전에 대물이와 초선이를 키울때는 우리 레스토랑 최고급 요리를 투고해서 갖다줘도 지 입맛에 안맞으면 

투덜데고요 촴놔~~!!디러버서요

 

요즘은 오마이닭에게 온갖 정성을 다 쏟고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은 꼬끼오~~!!미쿡은 까꾸두루두~~합니다

부엉이 한마리가 항상 닭장위를 빙빙 돌면서 기회를 보다가 잘안되니깐 작은새를 잡아 닭장위에서 뜯어먹곤했는데

그런 나날들이 한달두달 가는동안 닭들은 커가고 나는 매일같이 발차기를 가르켰고 그결과 돌려차기로 송판때기   

한장은 깰수있는 실력 수시로 닭들에게 격투기를 가르켜서 인지 몇일전에는 부엉이와 한판 붙어서 숫닭이 이겼어요 

 이번주부터는 에스겔을 읽으면서 가정예배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에스겔의 주제는요 징계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배교의 죄악에서 구해 내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에 기인한

것이며 하나님은 온 세상 나라들을 주관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고 움직이시는 온 우주의 

통치자요 주권자 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요

 

에스겔은요 다른 선지자들과 다르게 하나님께서 벙어리로 만드셨어요 왜냐~잘난척할까봐 그랬나봐요

하나님은 에스겔이 자의로 백성들을 책망하지 않도록 하시기 위하여 그가 벙어리가 되게 하셨고

오직 하나님 자신이 말씀 하실때에만 그의 입을 열어 말을 하게 하셨어요

에스겔의 벙어리 상태는 예루살렘이 함락될때 까지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뒷뜰 호숫가에 자귀나무꽃이 만발했습니다

우린 서로서로 마주보면서 자기나무야~ 합니다 효능을 한번 살펴볼께요

자귀나무의 효능 1. 통증을 치료하는데에 탁월합니다.

자귀나무는 통증을 치료하는데에 아주 좋은 약제입니다. 요통, 어혈, 골절통, 근골통, 타박상 등에 좋습니다. 자귀나무는 독특하게 물에 남궈두면 약성이 강해집니다. 또한 햇볕에 말려야 약성이 살아납니다.

자귀나무의 효능 2. 항균효능이 있습니다.

자귀나무는 향균효능이 탁월합니다. 때문에 몸속의 해로운 균을 제거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기생충을 제거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자귀나무의 효능 3. 정신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자귀나무는 심신을 안정시켜서 정신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공부에 지친 수험생분들 혹은 고된 일의 스트래스로 지치신 분들의 경우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걱정인 분들이 계신데 자귀나무를 복용하시면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 불면증에도 좋습니다.

자귀나무의 효능 4. 뼈에 좋습니다.

자귀나무는 접골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한의학에서 치료제로서 사용해왔습니다. 또한 자귀나무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뼈가 쑤시는 것을 제거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자귀나무잎으로 고약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자귀나무의 효능 5. 부부 금실에 좋습니다.

자귀나무는 오래전부터 부부금실이 좋아진다고 해서 애정목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정신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을 물론 남성의 정력에도 좋습니다. 또한 여성의 갱년기 장애에 좋습니다.

잔차 타이어에 바람이 빠졌습니다

넘 오랫동안 안타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바람을 잔뜩넣어 기력을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옥순씨가 아이고~이뻐라 하면서 도그의 뺨을 만져주니 건방진시키가 발을올려 금쪽같은 옥순씨 얼굴을 스담하네요

테네시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우리동네 아쿠아룸 담에 손주들이 오면 구경시켜 줘야겠다 맘먹고 있습니다

다른 블친님들께서는 차박도 하던데 하면서 부러버서 우리도 잔차박을 해보았습니다

남진노래 가사 저~푸른 초원위에 옥순씨와 잔차타고 그림같은 집도짖고 한백년 살고시포~~~~~~~~~~~~~~!!

아틀란타 한인 치과에 예약이 있어서 새벽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달려 갔습니다

예전 단골치과에서 인플란트를 한개 했는데 월남국수먹다 빠지고 짬뽕먹다 빠지고 라면 먹다가 빠지고 

짜장면 먹다 빠지고 해서 찾아가서 두손앞에 모으고 죄인처럼 죄송해요~또 빠졌떠여 했더니 똥낀넘이 화낸다고

우예~네번이나 빼냐고 하면서 승질을 내기에 내가 안뺐떠여 ~지가 빠졌떠여~나도 한승질하는데 참았어요 

처음가는 치과라 꼬불꼬불 두시간을 달려 갔습니다

이것저것 사진찍고 한인닥터가 오늘은 반쪽만 할께요 하고 나가더니

날씬한 미쿡 아가씨가 들어와서 아~~하세요 하네요

반만 스켈링하고 150달러 주고 나오면서 속으로 오기힘든데 다해주면 좋았을것을 생각했습니다

아틀란타에 맛집이 여러군데 있다해서 찾아가보았습니다

오늘은 월남국수로 때우고 담에는 삼봉냉면을 먹어봐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냉면집옆에 까페가 하나 생겼나 봅니다

여보~우리 커피한잔하고 갈까나 ?좋아욤

오픈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내부가 썰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돈세다 지문이 없어 질때까지 ~~꼭 그렇게 되시길 바랄께요 했네요

쉬지않고 몇날몇일 소나기가 오더니 요즘은 폭염으로 난리가 아닙니다 

너무 뜨거버서 우리 달구새끼 걱정에 그늘도 만들어 주고 매일 배추주고 레스토랑 샐러드 남은것 

몽땅 들고와서 던져주면서 느그는 초복 중복 말복 걱정하지 마라 내가 지켜주마 했습니다

우리도 날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옥순씨는 낙하산 타고 내리는 자세를 선보였습니다

 

나도 막 날아 올랐습니다

테네시강이 내려다 보였으니깐요

사발면에 쵸카춀라 한캔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사발면 한그릇하더니 힘이 생긴 옥순씨 아무데서나 막 날아 오릅니다

갑자기 노사연의 만남이란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우리~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에 바램이었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혹시 그거아세요?

이무송씨가 노사연씨에게 프로포즈를 해변 백사장에서 했다네요

옆으로 누워있는 노사연씨의 뒷모습 볼륨에 뿅가서 뒤에서 프로포즈 했는데 나중에 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후회를 했다는 이야기를 어느 프로에서 간증하고 집에가서 반은 죽었다고 하데요

이제 텃밭은 뜨거버서 싫고 해서 베란다 화분에 상추씨를 뿌렸습니다

수시로 소카먹는 재미 좋아요

 

이렇게 멋지게 꾸려가던 텃밭도 오마이닭에게 소유권을 이전해주고 나니 뜨거운데 밭메지 않아서 좋습니다

좋은말하나(구름은 바람없이 움직일수 없고 사람은 사랑없이 움직일수 없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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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에게 격투기도 전수하시고~~
한판승까지 해 냈다니~~ 대단한 닭과 스승입니다.
진짜 훨훨나시는 듯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건강과 행복이 무지하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나이가사님
77년도에 태권도 초단을 딴 실력으로 ㅎㅎ
열심히 가르키고 있습니다

칠면조는 이제 이길수 있을것 같고
타조를 상대로 맞아죽지 않을만큼만
훈련을 거듭중입니다

정말 부엉이와의 한판 승부는
볼만했어요
항상 닭장위에서 기회를 노리더니
상대를 잘못 골라 돌려차기 한방에
그냥 가슴을 부여안고
도망 날아오르는데 철조망 높이
겨우통과 잔디밭에 굴러 떨어지더니
기어서 도망갔어요 몇일째 안보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장난아닙니다
오늘도 지붕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출근중에 보았는데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리 쭈~욱 훓어 보니 몸만 이국먼리 미쿡땅에 계시지만
뿌리와 영혼과 문화는 완죤 한국인이 맞습니다 그것도 완죤 백프로 ㅎㅎ
지베 꼬끼오 키우고 텃밭에 상추 심어 놓고 이거 처음 보면 우째 미국산다 카겠능교 ㅋㅋ
이빨 치료는 미쿡에서보다 한국이 훨 좋겠습니다`~
노사연 사연에 이빠이 터졌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영일만님
우린둘다 엄청 농촌시럽심니더
그러면서도 빠지지않는 서로 주고받는 한마디

생긴것은 공주같이 생겨서 하는행동은 완전
무수리 스퇄이야 하면
옥순씨는 내게 생긴것은 왕자님인데
하는 행동은 오만방자야 해놓고
엄청 웃습니다

예전에는 텃밭에 없는것 없이 농사 지었어요
그중에 맛도 못본것은 자두농사와
포도 블루베리 옥수수입니다
익도록 기다리다보면
어느날 갑자기 씨도 남기지않고
주변 짐승넘들이 싹스리 였어요

처음간 치과라서 오늘반만 합니다
하기에 찍소리 못하고 넹~~하고 나오는데
먼가 엄청 손해난 기분이 들었어요
옆으로 누운 뒷모습 아마도 죽여줬나 봅니다
그래서 사람은 좀 멀어도 앞에서 봐야되요

너무 덥지요
닭장에 스프링쿨러 틀어줬어요
주말도 고지탈환의 기쁨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옥순씨 사발면 넘 자주 드시지 말게 하이소~~
무릎팍 다 나갑니다^^
아이고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낼부터는 사발면을 못먹게 해야겠어요
대신에 컵라면을 먹어라 할께요
옥순씨의 라면사랑 말리면 얻어터져요 ㅎㅎ
잔차박
처음 들어 보는 용어인데 괜찮아 보입니다.
하늘을 날으는 기분이 대단 할 것 겉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우리동네는 옛날에 남북전쟁이
무지 심했다고 합니다

그곳에가면 영화관도 있고
전쟁기념탑도 무지 많아요
남북전쟁 영화를 공짜로 보여주는데
한편보고 주변공원에 잔차를 타고 놀다오곤 했어요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피할곳도 마땅치 않아 잔차박을 해보았습니다
재미났어요

하늘을 날아보니 조금높은것 같은데
공기가 달랐어요ㅎㅎ
어느새 또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로 착하게 사시게 된거라 생각해요
예배시간이 기다려 지신다니 얼마나 좋아요
개들이 탐스럽게 잘 자라고 있네요
잔차박,사랑스러운 모습이예요
2시간이나 걸려 치과에 가셨는데 다 해주지 ㅎ
상추도 잘 자라 솎아먹는 재미가 쏠쏠하시겠네요
행복하게 사시는 두 분 모습
언제나 보기 좋으십니다^^
감사합니다 vera님
또 어느새 주말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직원들과 함께 신라면을 먹는날
을매나 맛나는지 주말이 기다려 진답니다

옥순씨의 소원 그 소원을 들어주다보니
옥순씨의 소원에 내가 빠져들었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예배로부터 넘 좋은것같습니다

둘이서 손꼭잡고 서로에게 기도해주는 삶
새로운 인생을 사는듯
집을 나설때 근심걱정 없이 두려움없이
염려없이 하루를 시작하니 행복합니다

포기배추를 싸서 김치를 담구어먹을
형편이 못되어
찌꺼러기 주워서 김치 담구어 먹었던 시절도 있는데
이제는 닭들에게 하루에 배추 한포기씩
옥순씨가 직접 손으로 먹여줍니다 ㅎ

잔차를 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어요
갖고 다니던 돗자리로 천장을 만들어
비를 피하고 보니 잔차박이 이런거구나 생각들었어요

150달러에 스켈링 반만 해줬어요
다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싶었어요
나머지반은 한달반뒤에
예약이 되어 있어요

상추를 화분에 키워 솎아 먹으니
부드럽고 테레비 보면서 연어회에 상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어느새 또 주말입니다
이번주는 또 어디 멋진곳으로 출사를 가시나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자귀나무 효능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꽃도 예쁜데 효능까지 만병통치약 이군요.
히블님과 옥순씨 점프실력 대단 하십니다.
아직 이십대 같습니다.
히블님의 태권도 전수로 적을 물리친 숫닭 태귄도 실력 보고 싶습니다.
스승님 흐뭇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쉰세대님
미쿡의 독립기념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거리마다 매점마다 성조기 옷을 입은사람
스포츠센타에 가면 할머니들 수건이
거의가 미국기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웃에 동참하기 위하여
레스토랑에 화단에 미국기 몇개 꽂았습니다
미국인들의 자부심 독립기념일되면 더욱 돋보입니다

우리동네는 자귀나무가 정말 많습니다
다른계절에는 느끼지 못하다가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길가에
수많은 자귀나무꽃 가로수 처럼 느껴져요

예전에 아틀란타에 살고 계시는 지인을 만나
한아름마트 뒷쪽 공원을 걷게 되었어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 자구나무가
이쁜꽃을 피우면서 아주 보기좋고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요 하자나요

의아해서 왜요?했더니 한인들이 운동하러 나와서
몽땅 뿐질러가고 꽃을따고
씨가 말랐다 했어요 촴놔!!했네요
그만큼 자귀나무의 효능은 탁월한가 봅니다

우리는 맨날 레스토랑안에서
만보는 걷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운동다니고 수영하고
그래서 뛰는힘이 조금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집근처에는 산짐승들이 정말 많아요
뒷뜰에 호수가 있어서 다 그런것 같습니다
큰 부엉이 한마리가 늘상 살아요
수시로 새를 잡아 우리집귀퉁이에 앉아
뜯어먹고 있는 모습
부엉이에게 한마디 경고했어요
만에하나 오마이닭을 건드리면 넌
그날이 바로 제삿날이다

이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나의 경고를 무시하고 검은 색깔에
흰줄이 온몸에 그어져 있는
그것도 최고로 거신 장닭위에
부엉이가 앉아 발톱으로 찝어봤자
그게 뜹니까요

그 사이 무지 덩치좋은 흰장닭이
바로 이단옆차기 한방
부엉이는 옆구리를 부여안고 겨우 철조망을 넘어
퍼드덕 거리더니 한참 안보이네요

90도 까지 올라가던 발차기도 이젠
45도밖에 올라가지 않지만
닭들에게 딱 맞는 수준 말씀처럼 스승이 흐뭇합니다
주말도 이리기웃 저리기웃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소녀, 소년 같이 맑은 삶 사시는것 같아요^^
짝짝짝!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네비님
참 햔한일도 다있네요
네비님께 드리는 답글이 거의 완성되어서
등록을 누르려고 하는데
레스토랑에 정전사태가 일어났어요

2~3분만에 다시 들어왔지만
나는 답글이 날아갔고
울 직원들은 주말장사 준비하다가
우왕좌왕 그래서 내가 카운트할께
잠깐 기둘려 1분만에 들어온다

4321~쨘 전기가 들어왔어요
직원들이 박수박수 이게다 쨤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항제철 근처에 살지못하고
멀리 살다가 미국에 왔어요
그래서 아직 철도 못들고
시건도 없고 맨날 아이들같은
마음으로 그냥 선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폴짝 뛰어보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요

아름다운 우리동네에서
세상에 때묻지 않고 짜다라 어울리는 사람 많지 않지만
둘이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네비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방에서
성경말씀조차 너무 달달하네요 ㅎ

자귀나무 효능 홍보대사로 인정해드립니다. ㅎ

말씀도 행동도 sooo sweet *_~
감사합니다 이슬님
한주 한달이 넘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인것 같습니다
날씨는 찜통이고 밥먹으러 오는것도
손님들이 귀찬을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근처 DQ집 드라이브 뚜르에는
차가 줄서서 끊어지질 않아요
햄버거 하나에 아이스크림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넘 비싸고
오른것은 내려오기 싫어서 꼭 붙잡고 있고 기근에 전쟁에
참으로 여사일이 아닙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
열심히 기도하는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동네에 자귀나무는 가로수 처럼 많아요
근대 거의가 작은 나무인데 우리뒷뜰 호수에 있는
자귀나무는 젤큰것같아요

효능이 탁월해서 한국사람이 별로 없는곳에서만 많이 번식을 하고
예전에 아틀란타 공원에 자귀나무가 무지 많았는데
한인들이 아침운동하면서 다 꺽어가서
씨가 말랐다면서 그동네 주민이 제게 말해줬어요

이슬님 동네도 많이 덥지요
우리동네도 무지 더워서 테네시강변
수영장에만 사람들이 바글거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히블내미님~~~!!!
오랜만에 문안 인사 드림니다~~~!!!
여기 대구는
연일 폭염 특보인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람ㄴㅣ다~~~!!!
저도 어제 바른 유 병원에서 협착증에 좋다는
보험도 안되는 비싼 주사를 맡고
이번주는 집에서 방콕할 계획 임니다~~~!!!
저에게도 협착증이 빨리 치유되는 행운이 왔으면 함니다~~~!!!
감사합니다 말대가리님
매일같이 무더운 날씨로 인해
온세상이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모든 물가가 오르고
무덥고 힘든시기인데
병환이 있으신분이나
밖에서 일하시는분들이 젤 힘드실것 같습니다

특히나 병환으로 힘드시는 말대가리님
하루빨리 협착증으로부터 회복 되셔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실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 누리호가 재도전하려고 발사대에
세워졌다는 보도에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기상 조건이 만족하면 16시 발사된답니다.
성공해서 국가위상과 국민의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며 발사시간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백님
저도 뉴스로 접하고 넘 좋아
박수를 쳤습니다
사모님은 언제봐도 옷걸이가 좋으세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요.
나갈때마다 새롭게 변신을 하면 자꾸 셔터를 누르고 싶어질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결이네님
집사람은 어떤옷을싸도 잘맞아요
요것조것 코디하면서
메이커는 하나도 없어도 만족해 합니다

반대로 저는 열받아서 옷을 잘 안싸요
팔다리가 좀 짧아서 인지 옷을 하나싸면
수선비가 더 들어서 예전에는 옥순씨가 수선해 주곤했어요

지금은 출퇴근에 운동만 다녀서 일복과 추리닝하나면 한평생
걱정없는데 옥순씨는 10미터를 걸어도
차려입고 다니고
밥한끼를 먹어도 그냥 떼우는게 없고
냉장고안에 반찬 몽땅 다 꺼내놓고
진수성찬으로 먹는답니다

옥순씨는 잘웃고 또 잘 웃겨요
그래서 내 블로그의 모델이고 풍경이고
배경이 되는것 같습니다

큰아드님 장가보내고
작은아들 독일유학에
막내 군대에 결이네님께서도
더욱 강해지셔야 겠습니다 화이팅!!

날씨가 너무 덥지요
아침마다 닭장에 물뿌려주고
여기저기 채소에 물주고
바쁜아침이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주말 좋은시간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에나 가정예배를 보시는군요
사실 코로나 핑계디ㅢ고
성당에도 나기지 않았어요
근데 웃기는게 지난주부터 가야지 했는데
첫째가 아니라 둘째자리가 되니 밀려서
집에 와서 성당으로 전화 하니
미사시간 지났대요

여기서 내미님 댁에서 반성하고 실천
감사합니다 비비안나님
저한테 몇년전 갑자기 마음의 변화가 생겨서
모든 것을 접고 여기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넘 힘든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지니스도 집도 다 팔려고 내 놓았어요
그때 옥순씨가 내 모든뜻을 따르겠다고 하면서
소원이 있는데 하나만 들어 달라고 했어요

둘이서 아침마다 가정예배를 보자고 했어요
그러면서 매일같이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움직이지 말고
내가 너희들에게준 이 에덴동산에
그냥 살아라 했어요

정신이 번쩍든 나는 팔려고 내어놓았던
집과 비지니스를 거두어 들이고
다시 안정을 찾고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는 동안 펜데믹도 찾아왔고

하지만 단 하루도 쉬지않고 기도로써
무장을 하고 버티어 내고
20여명되는 전직원 하나도 낙오자 없이
함께 이겨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25%이상 비지니스가 성장했어요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공짜로 겪게 하시지 않아요
그러면서 깨달은것은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기에 우린 말씀을 읽으며
조용히 기다려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서둘다보면 여러 시험앞에
그냥 무너져 버리는 우리네 삶
오늘도 우리함께 기도해요 비비안나님
13,
가정 예배 쉼없이 드리시니
주님의 축복이 히블내미 님 댁에 끊임없이 쏟아부어 주시네요.

자귀나무가 신통방통하네요.
부부금실이 어떻게 좋아질까요.
궁금하기도 합니다.

인플란트가 어째서 그리 쉽게 빠졌을까요.
신기합니다.
감사합니다 with님
우리에 소원은 통일~통일을 이루자~~
옥순씨의 소원은 가정예배 였어요
그 소원을 들어주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예배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면
우린 어디론가 움직였을것이고
1년후 찾아온 팬데믹을
이겨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자귀나무의 효능을 간단하게
적은정도가 이정도예요
정말 대단한 효능인것 같습니다

무슨나무인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한국에서 산림청에 근무하다가
미쿡에온 새댁이 우리집에 놀러와서보고 일러줬어요

인플란트가 자꾸빠져 애먹었어요
살면서 여러종류의 사람을 많이도 만나기에
이또한 넘어갈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주말 좋은시간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열강아지 안부러운 닭들 잘 커고 있네요
근데 자귀나무가 만병통치 약인줄 몰랐네요
그중에서도 다섯번째가 제일 맘에 듭니다.ㅋ
잔차박은 머리 털나고 처음 들어 봅니다.
아.. 잔차 뒤 수레에 캠핑용품 실어서 끌고 다니기도 한다고 하더군요.ㅎ
인플란트가 수시로 빠지도록 시술한넘이 잘못이지 정말 어이기 없네요
근데 스켈링을 반만한다구요? 뭣이 그런 경우가?
히블내미님과 사모님 점프 실력이 저보다 한수 위네요^^
이무송씨가 노사연씨에게 한 프로포즈 사연 저도 들어서 아는데
정말 웃겨서 배꼽짜지는 줄 알았습니다.ㅋ
'구름은 바람없이 움직일수 없고 사람은 사랑없이 움직일수 없다, 캬! 명언이네요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
불가마 같은 대구 더위 아시죠?
이제 가마솥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두분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sane8253님
요즘 우리 오마이닭들이
추성훈씨와 한판 붙어고 안질것 같아요
아주 기강이 살아있습니다

자귀나무는 우리가 부르는 자기나무인듯
그 나무를 매일같이 바라보는 나는 어느정도인지
알겠지요 그 다섯번째요

잔차박 저도 내입에서 우째 잔차박이 나왔는지
영일만님께서 차박하는 모습을 보고
난 잔차니 잔차박이로구나 싶었습니다

잔차를 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어요
피할곳도 마땅치 않고 해서
갖고 다니던 돗자리를 덮었습니다
아주 오붓하고 좋았거든요

임플란트한것이 네번다 면을 먹다 빠졌어요
지도 시술한게 쪽팔리는지 도로 화내자나요

나도 한승질하지만 다투고 싶지 않았어요
나이가 들어가면 화도 더디게 내야되고
난척도 하지말고 뒤에서 시쭈구리하게 있는게
차라리 대우받을것 같아서요

옥순씨는 사발면 한그릇하더니
시도때도 없이 날아 오르는데
라면속에 방부제 효과가 나타나나 싶었습니다

sane8253님은 산에서 나는데
난 테네시강에서 난다는 마음으로
누리호 발사체를 뒷꿈치에 달고
순식간에 날아올랐더니
착륙하는데 2시간 걸렸어요 ㅎㅎ

노사연 이야기 넘 잼나지요
그 이후로 이무송씨 프로덕션에는
이뿐아이들 보다
두리뭉실하고 뒷모습이 좋은
아이들이 더 많다네요

사람은 사랑없이 움직일수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같이 산을 타도 사랑1도 없는 미운사람과
머할라꼬 애써서 함께 하겠습니까

요서 한마디
절벽을 올라갈때 밀어줘라
나보다 먼저 올라간다고 잡아 당기지 말고
먼저 올라간 사람이 너의 손을 잡아 당겨줄것이다 캬~쥑인다 그쵸

대구는 여름에 대구탕 끓듯이 끓고
겨울에는 고드름들고 전쟁에 나가도 되지요
좋은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 하시지요
늘 가정예배드린다 부럽습니다
거긴 소나기가 매일 내렸나봐요
이곳은 수년동안 가뭄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히블내미 님 !
감사합니다 유화님
가정예배가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고 있습니다

소나기가 거의 매일 내리는것 같더니
이주전부터 뚝 그치고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는 우리 뒷뜰호수가
정중앙에 물을 조금남겨두고
전체가 거북이 등처럼 된적있어요

근대 햔한것은 1미터나 되는 고기 두마리가 아직도
헤엄치고 다니고 있어요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참 궁금해요

가뭄과 무더위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차고 활기찬 점프
행복한 하루의 일상이
저를 중독 시키네요
정감어린 단어들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집니다
友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명문의 자손님
시간이 많지 않아 멀리 여행은
가지 못하지만 가까운곳에
가끔 잔차를 탑니다

한인도 많지않고 어울릴 사람도 별로없고
맨날 둘이서 알콩달콩 행복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점프찍는 비법을 몰라
뻘쭘하니서서 찍었더니
아내의 모습이 승질 더러븐여자가
길길이 날뛰는 모습이 나왔어요

보다못한 블친님이 한수 갈케줘서
시키는데로 했더니 좀은 부족하지만
난 흡족했어요

날씨가 매일같이 펄펄끓고 있습니다
군대 쫄병때 경비정 갑판에
여름날 꼴아박고 있으면
마빡에 껍데가 까졌던 그시절이 떠 오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말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마가 그친 금요일 아침 햇살이 싱그럽습니다.
가뭄으로 재해가 많았던 시간들을 반추해봅니다.
인연은 사람의 힘으론 말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피할 수 없는 인연이기에
스쳐가는 작은 인연에도 눈 맞추고 서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계백님
오늘도 좋은말씀으로
함께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히블내미님 오랜만입니다.
늘 두분 다 잘 지내시고 행복하시고
그런것을 항상 느낍니다.
그나저나 병아리가 저렇게 큰 닭으로
자란건가요?
세상에나 얼마나 주인부부께서 잘 거두어
먹였으면 저리도 토실토실...
그래도 히블내미님 절대로 잡아 드시면
안되요.
초복이 7월16일인데 절대로 절대로...N
저렇게 잘 자랐으면 어디로 시집 장가를
보내야 하나요?
윗글에서 보니 형제를 트레이닝 시킨다 하셨는데
정말로 두분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맞습니다.
그래서 늘 식당도 잘 되고 그런것일거에요.
오늘은 불금입니다.
금요일은 손님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시라고 못하는
기도지만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토 양배추님
항상 일이 먼저이기에
블로그는 가장 여유있는 시간에만 컴에 앉아
그동안 밀린 안부를 묻곤 한답니다

닭들이 정말 많이 컸어요
뒤에서 보면 뛰뚱뛰뚱 걷는 모습에
언제 니가 삐가리였나 싶습니다요

하루에 강냉이 뿌사진것 두 박재기
배추 한포기가 오마이닭의 주식입니다
가끔 주변 다람쥐 시키들까지
파티를 즐기고 있다가 내눈과 딱
마주치면 안절부절 못하는 표정에
인자한 모습으로 그것도 니복이나 머거라 고마 합니다

초복이 언제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닭들에게 염려말라 삼복 지켜주마 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우리동네에서 유학을
헤온 형제 대학생인데
고등학교 까지는 이모집에서 지내다가
좀 컸다고 대학생이 되고부터
아파트 얻어서 독립해서 살고있나봐요

아이들은 아무생각없이 부모가 보내주는돈으로
생활하면 되지만 이모입장에서는 늘 안타까웠나봅니다

환율도 1300원이 넘는다고하니
부모가 넘 힘들것 같아
둘다 츄레이님 시키고 있습니다
공부에 지장없이
아파트값이라도 벌면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방두칸 아파트 같으면 천몇백달러는
무조건이거든요
열심히배우면 다른아이들을 금방
따라잡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옥순씨가 계산기옆에 붙어
아주 열심을 다해 가르키고 있네요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모두기 힘들어하는 요즘
건강잘 지키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저도 돈 세다 지문 없어지고
하늘로 막 뛰어 오르고 날아오르고
아마도 그리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블로섬님
당근이지요 그리고 이문세지요
그리고 말밥이지요
돈세다 지문없어지는 날이 당근 오리라 믿습니다

또한 누리호 발사체를 신발 뒷꿈치에 달면
엄청 날아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요 제가 한국있을때 은행에서
영업만 20년을 했어요
돈을 아침부터 세어 저녁때까지 세는데
지문은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하지만 미쿡에 와서 을매나 열심히 일을했는지
영주권 받으러 지문채취하러 6시간 운전하고 갔는데
빠꾸 당했어요
지문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불에 데이고 물집생기고 뜯겨나가서요
할수없이 돌아와서 한달반동안 손가락에 연고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잘 다스려서 다시가서 성공했어요
무지 덥지요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정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고..둘이 손잡고 기도하고..
그러니 사랑이 싹트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수 밖에 없지요
두 분이 항상 행복해 보이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두 분이 나란히 자전거 타는 모습도 아름답고
하늘을 나는 모습도 아름답네요

이번에 자귀나무 이름도 알았네요
주위에서 자주 보았는데 이름은 몰랐어요
그 효능도 참 뛰어나고 좋군요

여기는 무더위와 장마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 잘 챙기시고 6월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
마지막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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