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활짝 2017. 12. 29. 04:06

 

 

 

1.동그랑땡

간돼지고기+두부+간마늘+소금+후추+계란+밀가루+다진양파+다진당근+쪽파정도를 넣고 치댄다음 동그랗게 빚어

밀가루-계란물 입혀 부치기

계란물에 소금을 넣지 않으면 예쁘게 부쳐진대서 따라해봄

보통 부치면 계란물이 잘 입혀져 있지 않던데, 소금을 안넣은 계란물로 부치니 예쁘게 잘 입혀짐

 

집에서 만든 동그랑땡을 무척 좋아하는데 최근 제사나 명절엔 냉동 또는 사온걸로 써서 날잡아서 만들어봄

손이 너무너무너무 많이가서 잘 안하게 되지만 역시 만든 동그랑땡이 최고임.

요즘 동그랑땡은 돼지고기 몇십% 들어갔다해서 믿고 사지만 역시나 특유의 공장맛? 고기가 아닌 어묵(핫바)같은 느낌이 나서 별로인듯.

 

2. 전철우갈비?

홈쇼핑상품~~

불고기처럼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팩을 개봉하면 약간 두툼한 덩어리고기가 양념에 재어져있음

해동시켜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채소넣고 볶기

 

3.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마카로니샐러드 나오는 집은 맛집♬

마요네즈 듬뿍넣은 마카로니 샐러드

비법 배우고 싶다ㅠ ㅋㅋㅋㅋ

근데 내가 만든건 만들고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마카로니거 마요네즈를 다 잡아먹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게씀

 

4. 시켜먹고 남은 탕수육 잘라서 피자소스랑 탕수육소스 묻히고, 김치랑 채소 썰어넣고 치즈올려서 김치피자탕수육도 만들어 먹었나봄..ㅋ

 

이것도 추석언저리사진😀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
이제 3일 남은 올 해 마감 잘 하시고 새해엔 더욱 행복한 날이 계속 되시길...,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엄청오랜만이에요.
한해마무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