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활짝 2018. 1. 2. 14:59










 





 





 





 





 


12월31일표 안주!

 

3만원짜리 참치회와 마트에서 산 고등어로 구이

배부르게는 아니어도 안주로 먹기 적당한 구성😍

오늘도 여전히 맛있는 배꼽살👍👍

 

그리고, 오랜만에 만들어본 스파게티면 튀김

한개씩 오도독 씹어먹는 재미가 있음 ㅎㅎ



젊을 적 참치 맛을 모를 땐 왜 먹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

이가 좋을 땐 대뱃살 보다 배꼽살을 더 좋아했었는제 지금은 씹는게 힘들어서 ㅠ.ㅠ
생각난 김에 참치나 조금 사볼까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새해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맛있는것 많이많이 드시길 ㅎㅎ

저도 갑자기 참치에 맛들려서~ ㅎㅎㅎ
제입엔 아주 맛있고 좋으네요. 그냥 회보다 훠얼씬 맛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