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활짝 2018. 1. 4. 14:26










오늘도 과한 술상~

콤순이 왤캐 못생기게 나왔냐 ㅎㅎㅎㅎ



오늘의 메인! 안주는,

대패삼겹살+통마늘+양파+파 같이 넣고 소금+후추+간마늘 넣어서 한데볶은

대패삼겹살 볶음


그냥 휘리릭 한번에 볶아서 채소랑 어우러지게 집어먹으면 안주최고!







 

마트에서 어플로 배송시킨 핵핵핵 맛없는 딸기랑 조금덜 맛없는 미니토마토

방울토마토보다는 크고 그냥 토마토 보다는 작은..

너어무 싱겁고 맛없어서 설탕 솔솔뿌려야 그나마 맛이 있어짐.






 

냉장고에 있는 채소는 다 때려넣은 흔적







 

티비 프로그램 '비법'에서 보고 만든 (지금은 안하는)     파절이

특이하게 식초가 안들어감

파절이에는 식초가 다 들어갈줄알았는데...

난 새콤한 맛을 원해서 '비법'의 레시피에서 식초를 조금 더 추가해서 만듬





 

중간중간 하얀색은 브리치즈

겉에 하얀건 곰팡이고 안에는 엄청 부드러운 맛.






 

마카로니 샐러드 나오는집은 맛집.

티뷰론마카로니라는게 있어서 사서 만들어 봤는데


일반 마카로니보다 큼,  맛은 약간 더 쫄깃


 


 

한쌈 가득싸서 소주랑~



방금 도토리 묵으로 만든 묵사발 한 그릇 후루룩 하고 보는데도 침이 줄줄~~

난 식티가 확실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