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활짝 2018. 1. 17. 21:48

 

 

 

 

 

내맘대로 뚝불~~~

홈쇼핑에서 산 전철우소고기.

부채살인데 간장양념이고 팬에 구워 먹는거임

 

뭔가 간장 베이스에 국물을 떠먹고 싶어서

뚝불이라고 우겨서 만들어봄 ㅎㅎ

 

플러스. 전자렌지에 돌린 오뎅, 과자 처럼 바삭해지고 자갈치 맛 난다그랬는데 막 손가는 스탈은 아님

 

플러스. 어제 먹고 남은 모둠전

플러스. 또띠아피자

 

배부르다 그래놓고 안주는 또 과하게..ㅎ

뚝불엔 당면이 들어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나비 주인님은 안 보이고 다른 분이 살짝 보이네요.
ㅎㅎㅎ 얼쩡거리기 1호ㅋㅋㅋ 밥상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밥 다먹을때까지 저 눈빛으로 있어요.
뚝배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끓어 넘칠까봐 ㅎㅎㅎㅎㅎ
오늘도 평안하시며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뚝불에 참소주 그리고 맛난 상차림이네요^^
참소주를 보니 경북지역에 거주하시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방문해주셔서감사합니다.
포항에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