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 and Story

감성으로 그려가는 사진과 여행 이야기

서울숲...성수동 뚝섬의 도심속 휴식공간...서울의 일상 #153...[서울/서울숲/성수동/뚝섬/서울데이트코스/서울출사지/서울사진]

댓글 30

사진으로 그리는 서울/서울의 일상

2014. 2. 26.

 

[서울/서울숲/성수동/뚝섬/서울데이트코스/서울출사지/서울사진]

 

 

 서울 성수동 뚝섬의 서울숲의 오후

 

 

...

 

 

극심한 스모그로 서울하늘이 온통 뿌옇게 흐렸던 날...

 

한강변의 뚝섬 서울숲에도 희뿌연 스모그로 뒤덮여서 흐릿한 풍경이 펼쳐진다.

 

맑은날의 오후와는 또다른 특색있는 느낌.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서 그런지 하루종일 숨쉬기가 불편했지만, 

 

이날의 서울숲 풍경은 헤이즈로 흐려진 잿빛하늘 만큼이나 운치있는 느낌이 묻어난다.

 

사진 찍는 사람들에게는 멋진 서울 출사지이며 서울 도심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그리고 가족휴식처로 인기가 많은 성수동 뚝섬 서울숲.

 

 

 

 서울숲 잔디밭

 

 

포근하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서울은 한겨울...

 

해가 지기시작하면 무척 쌀쌀해진다. 

 

서울숲은 다른 서울 도심지역보다도 조금더 공기가 차가운 느낌...

 

 

 

 서울숲의 연인

 

 

쌀쌀한 초저녁의 공기를 두사람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만든다.

 

 

 

 서울숲의 이름모를 아름드리 나무

 

 

서울 올림픽공원에 비슷한 느낌의 나무가 한그루 서있는데 뚝섬 서울숲에도 한그루 나무가 홀로 서있다.

 

잿빛 하늘에 잘 어울리는 겨울 서울숲 풍경.

 

 

 

서울숲 서쪽으로 떨어지는 저녁해

 

 

워낙에 희뿌연 공기로 인해 아직 지평선에 도달하지도 않은 태양을 맨눈으로 바라볼수가 있다.

 

맑은 하늘이었다면 좀처럼 바라보기 힘든 뚜렷한 태양의 윤곽.

 

오렌지빛 노을은 볼수없었지만 서울숲에도 저녁이 찾아온다.

 

 

[서울/서울숲/성수동/뚝섬/서울데이트코스/서울출사지/서울사진]

 

 

 

......

 

 

 

서울의 일상

 

/ 성수동 뚝섬 서울숲에서... /

 

 

 

 

kiss kiss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