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 and Story

감성으로 그려가는 사진과 여행 이야기

캐논 플레이샷, 프레임의 경계를 넘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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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CANON

2016. 10. 23.





캐논 플레이샷 2016


플레이샷은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캐논의 사진 콘테스트이다.


촬영기기에 제한을 두지않으며 네가지의 기본미션과 한가지의 특별미션에 부합하는 주제의 사진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촬영해서 횟수 제한없이 응모할수 있다.


대상은 1000만원 상당의 플레이샷 트립을 제공받게되며(여행경비와 촬영 장비지원) 각 4개의 미션별 대상은 400만원 상당의 플레이샷 트립이 제공된다.


응모마감은 2016.10.31(일) 자정까지이다.


CANON PLAYSHOT 2016






캐논 플레이샷 2016 바이럴 영상







캐논에서 제공받은 플레이샷 2016 큐브 개봉샷


각 4개의 미션에 해당하는 나침반, 온도계등의 소품과 촬영사진 예제 스틸샷 패널이 들어있다.







플레이샷을 펼쳐보면 이렇게 액자 식으로 펼쳐지는데


깔끔한 검정색 사각형으로 디자인된 외관 모습은 사용후에 책장 한켠의 장식용 소품으로 놓아두어도 잘 어울릴것같다.


콘테스트 응모에 큐브가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지만 소장용으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 쓸모가 많은 만큼 응모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플레이샷 큐브는 10월 23일까지 캐논 플레이샷 2016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고


 응모 후 추첨을 통해 총 2400명에게 증정된다.


매년 플레이샷 큐브를 받아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할 것 같다.


사진을 색다르게 보게 해주는 매력을 가진 플레이샷 큐브.


내년엔 어떤 미션과 아이템으로 다시 돌아올지 기대된다.






개봉샷 일부를 카메라 장비를 오랫만에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였다.


 작은 전화기 화면에서는 참 선명하게 보이지만 컴퓨터로 전송해서 모니터 화면으로 보게되면 아직은 휴대전화 카메라가 DSLR과 비교할바는 아니라는 사실이 느껴진다.


DSLR 원본에 비해 포토샵으로 수정해야만 하는 부분이 많고 어두운 조건에서의 고감도 노이즈 억제력은 비교불가.


스마트폰 카메라가 예전에 비하면 무척 좋은 사진을 뽑아내주지만 그만큼 DSLR도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으니...






캐논 사진공모전 컬쳐프로젝트 플레이샷 미션 정보


http://www.playshot2016.com/mission


4가지의 기본미션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 Adventure (모험)  2. Temperature (온도)  3. Three (숫자 3)  4. Shining (빛)  5. Stopmotion (스틸동영상/사진연사)


본 캐논공모전은 응모횟수에 제한이 없으니 모든 미션을 여러번 응모해도 괜찮고 자신있는 분야만 응모해도 괜찮다.


또한, 새롭게 촬영한 사진은 물론이고 기존에 본인이 촬영한 사진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다면 그또한 응모가 가능하다. 


본인은 'Adventure(모험)'와 Shining(빛)을 선택해보았다.






파도의 외침


잔잔한 바다 풍경이 아닌, 가장 역동적인 순간을 담고 싶었다.


이 한 장을 위해 셔터를 누르던 그 타이밍이 다시금 생각난다.






노을의 스펙트럼


노을이 질때에는 해가 떠있을 때 파란 하늘, 해가 지고난 뒤의 검은 하늘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색을 담고 있는 하늘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노을이 가지고 있는 노을만의 스펙트럼이 아닐까.






그리고 홈페이지에서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샷에 참여하고 있다.


응모를 하려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플레이샷 홈페이지에서


사진에대해 관심과 열정이 많은 사람들의 작품을 같이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컬쳐프로젝트 캐논 플레이샷 콘테스트 2016 홈페이지



http://www.playshot2016.com/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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