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식

김수웅 2019. 6. 17. 18:53





主要 行事·消息



6. 17 ()

 

1. 시 주요행사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

- 6. 17() 09:30 /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2. 기타소식(읍면동, 유관기관 등)

입암면 발마사지 서비스 무료 봉사

- 6. 17() 10:00 / 영안경로당 / 10

14:00 / 군령경로당 / 10

소성면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 설명회

- 6. 17() 11:00 / 면회의실 / 20여명

고부향교 분향

- 6. 17() 11:00 / 고부향교 대성전 / 30여명

북면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무료봉사

- 6. 17() 11:30 / 북면사무고 광장 / 300여명

소성면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

- 6. 17() 12:00 / 보화쌈밥 / 34여명

정읍시 경계결정위원회

- 6. 17() 14:00 / 중회의실 / 14

정우면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 설명회

- 6. 17() 14:00 / 면회의실 / 15

연지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 6. 17() 17:30 / 동회의실 / 25

농소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 6. 17() 18:30 / 동회의실 / 28

내장상동 자율방범대 월례회의

- 6. 17() 19:00 / 천하태평 / 28

시기동 새마을지도자 월례회의

- 6. 17() 19:00 / 수진이네식당 / 15여명

 

6. 18 ()

 

1. 시 주요행사

간부회의

- 6. 18() 08:50 / 소회의실

전북 이순 테니스대회

- 6. 18() 09:40 / 시립테니스장

단풍회 월례회의

- 6. 18() 18:00 / 토지

2. 기타소식(읍면동, 유관기관 등)

한백산악회 야유회

- 6. 18() 08:00 / 옹동면사무소 용인시 와우정사 / 40

전몰군경미망인회 안보현장 체험견학

- 6. 18() 09:00 / 정읍체육관 목포 현충탑 외 2개소 / 40

2019년 대학생 아르바이트 공개추첨

- 6. 18() 11:00 / 대회의실

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

- 6. 18() 11:00 / 저소득 부자가정 / 12

장명동 기관단체장 월례회의

- 6. 18() 12:00 / 와사비 / 10

덕천면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 설명회

- 6. 18() 14:00 / 면회의실 / 15

입암면또 하나 마을 만들기명예이장 위촉식

- 6. 18() 15:00 / 상부마을회관 / 30

5회 정읍시의 수다(秀多) 그룹회의

- 6. 18() 18:30 / 문화놀이터(구 정촌) / 50여명

상교동 상사모 모임

- 6. 18() 18:30 / 청샘골 / 19




유진섭 시장, 4회 미주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참석

해외이주 동포 독립운동사 한획... 혁명정신 세계적 확산 노력할터...”





유진섭 정읍시장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동서역사문화포럼(대표 이재하)이 주최하는 제4회 미주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초청받은 유 시장은 8동국로얄 한의과 대강당에서 열린 추모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을 알렸다. 또 해외 이민 사회에서 갖은 고생을 감수하고 대한인의 자긍심을 보여주고 있는 동포에게 경의를 표했다.

추모 기념사에서 유 시장은 대한제국기에 이주한 한인 노동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동학농민혁명은 독립운동의 발판을 제공함과 동시에 오늘날 민족민주운동의 효시라며 앞으로 정읍시는 더 나은 민주주의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전국·세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이는 3·1운동과 4·19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그리고 최근 촛불 시민혁명까지 이어지고 있는 민주화운동의 뿌리가 동학농민혁명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 것이다.

동서역사문화포럼 이재하 대표는 유진섭 시장님 방문으로 미주지역 추모제가 더욱 뜻깊고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앞으로 정읍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미주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한인들에게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기념제는 4년 전부터 한인사회에서 동학농민혁명에 뜻이 있는 인사들을 주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혁명을 다시 조명함으로써 한민족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125년 전 못지않게 외교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잘 헤쳐나갈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으로는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화합과 통일의 이정표를 만들어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행사에는 남가주지역 한인 200여 명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담당 문화체육과 원동호(539-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