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기 타

비회원 2005. 5. 31. 01:11

 

 

 

까사밀라 (Casa Mila) 

현지에선 페드레라(La Pedrera/채석장)로 더 불려진다고 한다.

 

 

 

 

발코니의 철 장식이 멋지다.

근데 손 조심해야할듯;;

 

 

 

 

까사 바뜨요 (casa batllo)

바다를 주제로 가우디가 개조한 집이다.

건물 안을 구석구석 살펴보면,

정말 바다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

 

 

                 

 

화려한 도자기(?)와 멋진 계단

 

 

 

 

2층에서 건물 옆으로 빼꼼히 쳐다본다. 

건물 기둥 하나도 예사롭지 않은 곳.

 

 

 

 

 

2층에서 밖을 그냥 바라보면은...

이렇게 보여요.

알록달록 이쁜 무늬들로 출렁출렁 파도가 인다.

 

 

작열하는 태양같은 등

 

 

 

 

어느 방에는 이 곳을 다녀간 이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방명록이...

 

 

 

 

건물 가운데는 이렇게 뚫려있다.

그냥 쳐다보면 이런 모습이지만...

 

 

 

 

 

건물 안에서

창문의 유리를 통해 바라보면 이렇게 보인다.

!!

집안에 바다를 들여놓은듯한 착각이.

 

 

 

 

번호를 따라 걷다보니

이번엔 온통 하얀 방들이 이어진다.

'이건 아마 상어 뱃속을 생각하며 꾸민 방이 아닐까~?'

생각하며.

 

 

 

계속 오르다 보니 어느새 옥상이다.

.

저 문에 들어서면,

영롱한 물소리와 함께 방안이 온통 물로 가득한 느낌이 드는

신비한 방이 이어진다.

 

 

 

람블라스 거리

.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는지,

내게 람블라스 거리의 사진은 한장도 없다.;;

그나마 기억과 가장 비슷한 사진을 골라 봄 

그때도 화창한 날씨에 곳곳의 기념품점들이 보이고 사람들이 가득했던 날.

 

               

 

산 쥬셉 시장 (Marcat Sant Josep)

 

 

 


 
가져온 곳: [항상 즐거겁고 행복하게!!!!!!!!!!!]  글쓴이: 김성복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