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人 生 大 學 ***/상 장례

은파 2008. 10. 3. 23:29

*장례 첫째 날


임종 


임종은 운명이라고도 하는데, 환자가 마지막 숨을 거두는 것을 말한다.


ㅡ 자택 또는 병원에서 임종(노환)시 참사랑이벤트에 즉시 연락한다.

ㅡ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사체 검안서)를 신청하고

ㅡ 서류는 여유 있게 5 - 7통 발급 받아 두는 것이 좋다.

참사랑이벤트를 통하면 상세하고 친절하게 도와줍니다.


사망진단서 (사체검안서) 원본이 필요한곳


  1. 장례 식장에서 염습하여 입관 시

  2. 동사무소에 사망신고 시 ( 30일 이내 )

     (수급자일 경우 동사무소에 사망신고 시)  (사체  검안서) 2통 제출)

  3. 의료보험조합

     ( 장제비 청구 시 1년 이내 )

  4. 보험청구용

  5. 매․화장 접수시

  6. 기타 ( 학교 및 직장 등은 사본)


수시 


정제수시라고도 하는데 고인을 반듯하게 임시로 모시는 일이다.


발상 


발상이란 사람이 죽은후 초상을 알리고 장례를 시작하는 의식 절차를 말한다.

옷은 검소하게 입고 근신하며 슬퍼한다 머리를 풀거나 곡을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상중 혹은 기중이라 쓴 종이를 대문이나 집 입구에 붙여 초상을 알린다.


ㅡ 친지 가운데 장례에 밝고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호상을 정하여 장례에 관한 절차, 진행,금전관리, 조문객의 접객,

사망신고, 매장. 화장신고, 허가신청 등의 모든 일을 주관하도록 한다.

ㅡ 전은 초종중 성복제 이전까지는 돌아가신 분이라도 살아 계실때와 같이 모신다는 뜻에서 포혜를 올리는 일이다.

ㅡ 고인의 영정 사진을 검정색 액자에 끼우고 리본을 단다.

ㅡ 상조회사를 이용할 경우 담당 장례지도사 들이 친절하게 설명하여 드립니다.


부고 


호상은 상주와 의논하여 고인이나 상제와 가까운 친척과 이웃에게 부고를 낸다.

ㅡ 부고에는 반듯이 장일과 장지를 기록한다.

ㅡ 장례 방법 등을 결정 하고, 화장일 경우 예약을 한다. .

ㅡ 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 담당 장례 지도사가 친절하게 상담하여 드립니다.


*장례 두째 날


염과습


염습은 사망한 이튿날 아침에 시신의 머리와 온몸을 깨끗이 닦고 머리를 단정히 빗겨 주고 수의를 입혀준 다음 입관할 때까지의 절차를 말한다.

습은 고인을 깨끗이 닦아 드리는 일이고 염은 수의를 입혀 드리는 일

상조회사에서 시행하여 준다 노잣돈 등을 요구 하지 않는다.


입관 


염습이 끝나면 입관을 하는데 시신을 관에 옴긴뒤에 천금으로 덮고 풀솜이나 고인의 유품중에 넣을 것이 있으면 넣어 양 옆을 채운다. 이때 염주 .다라니. 십자가. 묵주. 성경 등을 종교에 따라 넣기도 한다.


입관을 마치면 관보를 덮고 관상에 명정을 올린다.


ㅡ 관보는 종교별로 색갈의 차이가 있으며 원단도 여러 가지가 있다.

ㅡ 명정도 종교 표시가 되어 있으며 원단도 여러 가지가있고 썪는 명정이 많이 쓰여 지고 있다.

ㅡ 이때 하관 용품도 관상에 (창호지. 공포. 명정. 예단. 기타와 기타 종교용품)준비 하여야 한다.

ㅡ 염습 전에 수의를 정하고 장사 방법에 따라 관이나 횡대등(용품)을 정해두는 것이 좋다.

ㅡ 염습을 할때 서류로는 병원 사망시; 사망진단서, 사체 검안서, 등 사고사 사망시;검사 지휘서 노환 사망시; 사망증명서

ㅡ 장례 식장을 이용할 경우 전문 상담지도사가 친절하게 설명하여 드립니다.


성복 


입관이 끝나고 영좌를 설치하면 상제와 복인은 성복을 한다 성복이란 정식으로 상복을 입는것을 말한다.

상복을 입는 기간은 장일까지로 한다.

성복이 끝나면 조상을 받는다.


*장례 셋째 날


발인


발인은 고인이 생전에 살던 집과 가족(이웃)들로 부터 이별하는 의식으로 발인제, 발인식, 또는 영결식 이라고 한다.


발인제는 영구가 상가 또는 장례식장을 떠나기 직전에 그 상가 또는 장례식장에서 한다.

대개 가족장 이기는 하나 제사가 끝나갈 무렵쯤 조객 중에서 뜻있는 사람이 있으면 분양 재배할 시간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겠다.


운구 


운구는 영구차 또는 영구수레로 한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상여로 하되 과분한 장식은 삼가 해야 할 것이다.

운구 행렬의 순서는 사진, 명정, 영구, 상주, 상제 및 조객 순으로 한다.


하관 


하관 할 때는 상주와 복인이 참석하되 곡은 하지 않는다 하관할 시간에 맞추어 결관을 풀고 좌향과 분금을 정확히 한 다음 명정을 덥고 횡대를 차례로 가로 걸친다 .


위에서 세 번째 횡대를 열고 현. 훈(예단)을 드리는데 현은 오른쪽 위(북방)에 훈은 좌측 아래(남방)에 드리고 열었던 횡대를 덮고 재배 한다.이후 상주는 취토를 세 번 외치면서 흙을 세 번 뿌린다.


성분 


상주의 취토가 끝나면 석회와 흙을 섞어서 횡대 위에 덮고 다진다 지석은 오른쪽 아래에 묻고 흙을 둥글게 쌓아올려서봉분을 만들고 잔디를 입혀서 성분을 한다.


성분제


성분제(봉분제)는 봉분이 완성되어 고인의 육신이 유택에 묻혔으니 홀로 외롭더라도 고이 잠들고 길이 명복을 누리라는 뜻으로 고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의식을 말한다.


*우제와 반우


반우제(초우제)


묘소에서 성분제가 끝나면 상제들은 영위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와 그날 해질 무렵 영혼을 집에 맞아들이는 반우제를 지낸다.


삼우제 


발인 후 3일째 되는 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와 첫 성묘를 삼우제라고 한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우제는 초우, 재우, 삼우가 있으나 근래에는 초우와 삼우만 지내는 경우가 많다


출처 : 참사랑이벤트
글쓴이 : 상록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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