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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甲!! 다이소 감자칼,채칼 g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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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일상

2017. 6. 12.



자취생활 벌써 3년째 정도 되는 혤리입니다..

자취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방용품은 

감자칼인 것 같아요


하지만 1년 이상은 쓸 수가 없더라고요.

금방 칼이 무뎌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말인데.... 감자칼 가는 도구도 나왔으면 좋다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작년에는 비싼 돈을 주고 쇼핑몰에서 

채칼세트를 구입했건만.....별차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친구와의 약속시간을 기다리면서 다녀온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은 감자칼을 2개나 구입했어요.


귀여운 사이즈의 주황색 감자칼,노랑색 채칼!!이 들어있는 모습입니다.




이 채칼은 감자전을 만들때 감자채를 썰어서 넣으면

해쉬브라운 맛이 나는 마법을 부릴 수 있어요.

그리고 김밥 만들때 당근을 채썰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좋아요~~




다이소 감자칼 채칼주의사항을 한번 살펴볼까요?


첫번째.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한다고 해요.

두번째. 사용전 세척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세번째.화기 근처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네번째. 본래의 용도이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다섯번째. 소금기 있는 물에 오래 담가두지않는게 좋아요.


여섯번째. 사용 후에는 깨끗하게 닦고 

건조해서 보관해야 오래 쓸 수 있다고 합니다.


휴~주의사항이 꽤 많네요... 대부분 제가 안지키는 것들이네요...

그래서 오래 못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