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자

같이 자면서 좀쉬자

아침은 거지처럼~ 저녁은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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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일상

2017. 6. 13.


안녕하세요~홀리입니다.

지금쯤이면 다들 퇴근하시고 저녁식사를 할 시간이죠?

그래서 오늘 저의 저녁식사를 자랑해볼까해요.

저희 동네에는 닭갈비로 진짜 유명한 곳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퇴근길에 주문한 닭갈비 AND 볶음밥이에요.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철판 볶음밥이에요.


닭갈비 소스와 새콤 달콤한 김치 그리고 고소한 참기름으로

볶아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인 요리 닭갈비의 모습이에요. 

비주얼 어마어마하죠?

비주얼 만큼이나 아주 맛있어요.


그리고 보이는 것 보다 맵지가 않다는 점이에요.

사진에는 엄청 맵게 나왔네요.



저의 상차림 모습이에요

어마어마 하죠?

그래요.... 저란 여자 대식가에요.

실은 같이 사는 룸메이트와 함께 먹엇어요.



그리고 아침에 먹고 남은 구운 스팸까지

정말 풍성한 상차림이죠?

왜 옛말에 아침은 거지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야 

건강하다고 하잖아요.


전 그 반대로 살고 있어 만성 소화장애를 앓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