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자

같이 자면서 좀쉬자

팀장님이랑 이야기 하는 순간 ....그냥 저 그만두고 싶어요 라고,,,,말하고 싶었다.

댓글 23

이러쿵 저러쿵 일상

2017. 6. 22.

어제.... 저는 3개월을 수습기간이 1개월도 안된 순간 이회사를 그만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첫번째!! 불통 회사 분위기 


직원들간의 소통 즉 대화가 없다는 거에요.

예를 들면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도 음식을 시키고 팀장님 부터 사원들까지 핸드폰만 

보면서 서로 얼굴도 안본다는 점이죠.

저희 회사는 게다가 온라인 마케터 즉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하는대도 불구하고요. 

적어도 팀장님이라도 팀원들간의 사기를 충전해주지 못하더라도 분위기를 이끌려고 노력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두번째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업무지시사항 

아니... 대표가 큰 문제인게 ... 업무를 지시할때 다이렉트로 신입 아니

수습 사원에게 주는 게 어딨음?? 팀장이나 임원진이랑 상의 후 업무배분을 

해줘야 하는 거아닌가?  참..... 



그래서 어제 사무실에 두었던 짐들을 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하면서 회사 밑 편의점에서 택배를 붙혔어요.

흠,,, 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고로 저의 신조인 떠나는 자는 자리는 깔끔해야한다.를 위해 정리를 했죠.

핸드폰에서 다시 구직 어플을 다운받고 입사지원서를 몇몇 곳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빈 책상위에서 일하고 있어요.

28살 .... 모두들 지금 안정된 직작을 찾아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 60년 일할 수 있는 직업 또는 직장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점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