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21. 6. 14. 10:03

햇감자로 쉽게 만드는 

감자조림

 

 

 

 

고향을 지키는 시동생이

텃밭에서 캔 감자를 보내 왔어요.

실하게 알이 꽉찬 완두콩과 햇감자가

참 맛있게 생겼더라고요.

 

 

 

 

 

 

 

 

전기압력밥솥에 감자를 쪄서 겉껍질을 벗겨내니

뽀얀 속살이 포실포실, 남편과 함께 오랜만에 맛있는

감자를 맛보았습니다. 강원도가 시댁인

친한 동생에게 쉽고 간단하게 조림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만들어 온 감자조림은 끓는 물에

살짝 삶아서 양념을 했었는데요. 동생이 알려준

방법은 더 쉽고 간단하면서도 요리용

천일염으로 간을 하니 담백하고

풍미가 있었습니다.

 

 

 

 

 

 

 

만들기

 

 

* 감자(소)8개,홍고추,청양고추 1개씩,

대파1/2대,통깨 약간.

 

* 조림양념: 물1.5컵,다진마늘1/2숟갈,

고춧가루1.5숟갈,천일염(요리용)1/2숟갈, 

포도씨유2숟갈.(양념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손질한 감자는 1/2등분 한 후 도톰하게

자르고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는 송송 썬다.

2. 감자에 물을 붓고 (푹 잠기지 않게)

다진마늘, 고춧가루, 천일염, 포도씨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냄비뚜껑을 닫는다.

3. 국물이 자작할 때까지 중약불로 졸인다.

4. 청양고추 파를 넣고 통깨를 뿌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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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식성이 참으로 연구대상인지라...

가리는것 없이
뭐든 식탁에만 올려주면 군말없이 잘먹는덕분에
반찬투정은 해본적이 없고
맛집을 찾아가는일이 없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싦어하는
미역국
콩나물
두부국
감자등을 더 좋아하니 좀 이상하지요?

제 교향에는
이즈음이면 감자가 토실 토실 잘 영글어

감자를 찌고 삶고
반찬이며 국을 끓이는 재료로 사용하곤 하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 지그 지글러 -

경쟁의 시대
무한 계속
속임수를 쓰지 않고
정당한 노력으로 승리를 얻는 것이
최후의 승리라는 것.

남의 말을 좋게 하기는 못 할 지언정
남을 탓하는 말로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과 그런 문화

옳지 않아요.

좋은 말을 더 많이 하는 사회를 기대하며
우리 님 모두
행복한 수요일
건강한 수요일 되시길 빌어요.
친구님안녕 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비도 오고 오락가락 하다가 오후엔 날씨가 해가 나기도 했지요
오늘은 더운 기온으로 좀 무덮다고 합니다... 건강 챙기시며
넉넉한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오늘도 행복한 일상 되시길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빵긋 빵긋
햇감자 조림 많이 담으신건 행복한 요리사님 드리고 조금 담아 좋은건 저 주실려고 일부러 그렇게 담으신거죠? 맞지요 ㅎㅎㅎ
오늘도 남은시간 사랑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 시간으로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문안인사 드리고 공감 97번에 추가 합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빵긋 빵긋
오늘도
더운데 수고 하셨습니다
강열한 태양이 붉은
노을을 그리는 해질녁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리신 멋진 포스팅과 마음을 채워주는 글을 감사히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쾌청한 날씨 조금은 덥지만 그래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함을 느끼게하는 하루였습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98
예전에 울어머님도 자주해주시던 감자요리네욤
언제나 처럼 맛있는 요리 행복함이랍니다ㅎ
오늘도 감사드리며 공감 99 로 추가하고가욤
요즘
햇감자 삶아 먹어도 맛나던데
오늘 한번 해 먹어보겠습니다^^
진짜 스승은
학생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구세주'는 나 또는 세상을 구원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스스로 구원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시범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중략>

- 윤민의《아주 오래된 노래》중에서 -

결정권자는
오로지 나일 뿐이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자세이다.

나부터 실천하자
좋은 말 좋은 메시지가 가득한 세상을 위하여~

남 탓으로 제 모습을 올리려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으로
자신이 품고 있는 올바른 인격으로~

무더워진 날씨지만
마음은 시원한 오늘이시길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늦은 오후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하루는 서늘하고
하루는 더운날이 이어지는 계절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올해는 더더워진다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일상을 시작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코로나 19> 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축복되고 고운 나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어저께는 감자수프에서부터 감자전 그리고 감자샐러드 등 골고루 먹었는데요
사진을 보니 감자조림을 먹어봐야겠네요
요리사님~~
참으로 요상해요.
블친님들 새글 알림이 뜨질 않으니
도무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감자조림을 보니 햇감자라서 포실포실하니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여기 감자는 한국 감자하고 틀려서 그런맛은
덜하답니다.
Ð-··┼소중한 인연..... ♡

내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 한번 건네준다면
그 인연은 아마 오래 기억할것입니다

우리 서로에게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인색하지 않는
그런 좋은 인연이길 소망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구요.^_^
행복만이 동행하는좋은하루되세요 ♡*∽━─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하얀 소띠의 해를 맞이하며
올 해엔 내게 무슨일이 있을까 라고 ...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새해를 맞았었는데,
반 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어쩜 ,
우린 삶의 여정 길 헐랭이 뜀박질 하듯
그리고 스스로 산란함에 젖는데요 벗님들은 어떠신지요?
세월은 살같이 빠르게 흘러 가고 우리네 삶의 길이는
짧아질지라도 늘 봄 날처럼 꽃 피우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울 불로그 벗님들은 소중하니까요.
오가는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탐라인 시인 한 문용드림
바쁘고 힘들었던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찔끔찔끔 나리든 비도 오후
들어 잠시 그치고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남은 시
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햇감자로 만든 감자조림..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