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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訓育集.16 (雲 木 千 書) 雲木詩園. 16. 語말씀어 怜영리할영 敷펼 부 煐빛날 영

詩를 사랑한 木手 詩人의 生活 哲學. 雲 木 千 書. 16 語말씀어 怜영리할영 敷펼 부 煐빛날 영 趙 宰 龜 訓育集 * 이 글은,著作權저작권 法법에 保護보호를 받는 著作物저작물로 無段轉載무단전제와 複製복제를 禁止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 하려면, 반드시 著作權者저작권자의 書面서면 同意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서제 http://blog.daum.net/0504jjk daum 운목시원 나는, 失業者실업자. 白手乾達백수건달이다.비(雨)가, 온다고,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걱정만 한다고, 내가, 할 일을, 누가, 해줄것이더냐. 신발장 속에서, 찢어져 헤진 雨傘우산 이라도 펴들고, 一回用일회용 雨備우비라도 걸치고, 들로 나가 볼 일이다. 벽에 걸린, 올해의 달력이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남은 한..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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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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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친구야

친구야 내가, 가고싶은 신대륙의 그 곳을 찿아서 친구야, 가자.달려보자. 빗물로 깨끗이 닦은 하늘에는, 구름들이 저 마다 예쁜 그림을 그리고, 오른쪽 花仙紙화선지에는, 무지개에 善男선남,仙女선녀가 춤을 추고 윈쪽에는,맑은 구름 위에 彩雲채운이 아름다운 곳, 그 곳으로 친구야, 가자, 달려보자. 너가 살고 싶고,내가, 평생을 하고 싶은,天上천상에서 너는, 天使천사가 되고, 나도,천사가 되어 하얀 망토가 춤으로 휘날리는 춤 嗣位사위에서 가슴 깊은 사연을 말 할 수 있는 친구야 달려보자. 달려가자. 朗誦) 떠나는 너도 울고 길을 따라 천천히 가보았지만 어둠이 내려앉는 오솔길에는 앞서간 낯익은 발자국을 따라 갔지만 나보다 앞서간 흔적은 끊기고 그만, 주저앉아 우는 달빛의 그림자만 보았네. 오늘밤은 별빛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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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꽃밭에서)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趙 宰 龜 詩集 * 이 글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daum운목시원 http://blog.daum.net/0504jjk 詩를 사랑한 9번째 作品集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꽃의 종류는 많다. 허나, 내가 알고 있는 꽃의 이름과 상식이 한계가 있다. 여기서는 꽃의 아름다움보다 꽃에 대한 개똥 철학을 자칭, 유식하게 가미하여 보았다. 주위에서, 특히 나의, 안식구는 평을 한다. 당신은 항상 어두운 詩만 쓰냐고, 그렇다. 내가 나의 글을 읽어 보아도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러나, 글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을. .. . . 이 글에서도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