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지구의 反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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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미출판)

2020. 12. 29.

지구의 反亂반란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酷使혹사시킨 地久지구가,

限界한계를 넘는 忍耐인내에 코로나 19의 뒤를 따라

A.I 고 병원성 조류 독감이 무서운 힘으로

전 세계에 報復보복을 하고 있다.

 

하루 아침에 똥 벼락을 맞은

닭이, 오리가 원인도 모른 체, 땅 속에 묻히고 있다.

멀리에 깊은 계곡 봉우리에서

지구의 보복이 함성을 지르며 넘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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