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똥매산 시초 강길환 시인. ( 詩論.槪論 시론.개론).(未發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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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論集(槪論)(시론집.개론)(미출판)

2017.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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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발표)

 덕촌의 시인. 강 길 환 (똥매산- 시초)  詩論集(槪論)(시론집.개론)(미출판 ) 조회수 90회
                                             月刊 葉書文學  趙 宰 龜 詩論     

    



 

  文字表現표현되는 藝術예술이다. 만큼 모든 萬物만물包括的포괄적으로 表現표현하는 藝術예술은 없다 하겠다. 이는, 物理물리, 宗敎종교, 哲學철학, 心理심리 , 모든것이 관련돼 있으면서 生活 속의 失體실체感動的감동적으로 表現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갈래로 紛紛분분 하지만 대체로 技能기능效能효능에 따라 把握파악 하려는 款點관점에서 形式형식과 내용의 表現論的표현론적 立場입장에서 接近접근해 가려는 方法방법, 그리고, 創造的창조적 方法論방법론立脚입각하여 理解이해 하려는 見解견해로 볼수 있다. 그러면, 강길환 시인의 는 어떠한가. 그가, 를 통해 讀者독자에게 轉達전달 하고픈 것은 무엇인가. 강 시인은 어떠한 技能기능效用효능必要性필요성으로 글을 쓰지는 않는다고 본다. 강 시인도 그의 두번째 시집 [똥매산 시초]에서 밝혔듯이 自由詩자유시漢詩한시를 엮어 할머니 에게 못다한 이야기를 하려 함이다. 강 시인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激勵文격려문序文서문에서 좋은 말을 많이 한줄 안다. 해서, 筆者필자는 강 시인의 創造的창조적 方法방법 形式형식表現표현을 이야기 하고 싶다. 강 시인은 過去과거執捉집착에서 애를 쓰는 痕迹흔적이 그의 글,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과거의 할머님과 고모 두 분을 幼年유년故鄕고향으로 끌어내어 混亂혼란한 현 世態세태, 그리고, 襤褸남루한 자신에 接木접목 시켜 노래하고 있다 하겠다. 이는 그가, 즐겨찾는 背景배경이며 뿌리임과 동시에 漢詩한시를 가미시킨 강 시인만의 創造的창조적 表現표현方法방법이라 하겠다. 그러한, 글을 읽노라면 創造창조 技術기술妙思묘사鍊金術연금술究思구사合一합일技術기술讀者를 자신의 마음으로 끌어 드리는데 있다고 보겠다. -덕촌에서는/어디를 쳐다봐도/어머님의 가슴 같아라-로 시작된 (덕촌-고향시)는 바라봐도 아픈 세월에 잊혀져 가는 記憶기억과 할머님의 무덤, 하루를 살아도 맑은 물에 깨끗이 살고픈, 황강의 은어 라든지 도들 냇가의 나무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들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하지 않았을까 한다. -후산정 대밭에 내리는 저녁노을 아름다와라....... 자굴산, 황매산에 걸린 조각달  뒤척이는 꺼정냇가 도랑물에 흘러라 뒤밭에 서성대는 바람소리, 바람소리 소나무를 흔들고 수숫대를 잡고 서 계시는 할머님 우리 할머님  한가한 피라미 떼들 도들냇가에서 어데로 갔을까 어데로 갔을까 -수수밭에 서 계시는-1,2. 아름다운 것이 어찌 후산정 대밭의 저녁노을 뿐이련가. 자굴산, 황매산에 걸린 조각달은 왜 뒷밭의 바람소리 처럼 서성 거리며 잠 못 이루고 뒤척일까. 아아, 그러나 덕촌에 가면 어디서나 잘 보이는 너무나도 낮익은 할머님의 무덤. 世月에 바래지는 아픔이다. (덕촌-고향시)3-

 

  오늘날, 環境환경 汚染오염 問題문제가 얼마나 深刻심각한가. 廢水폐수로 오염된 도들냇가에 피라미 한 마리 보이지 않음을 아쉬워 하는 강 시인이 유년의 고향을 回想회상하며 지금은, 儲承저승故人고인인 할머님을 통해 "어데로 갔을까"重複중복 强調강조 하면서 잃어버린, 아니, 잊혀져 가는 고향을 그리워 하며 독자로 하여금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내게 하는 강 시인의 메시지(MESSGE)라 하겠다. 그러나, 강 시인은 과거의 禮讚예찬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 같다. 現實현실은 어디까지나 현실이라 勘案감안 할때 過去과거를 만든것이 현재이므로 현실을 逃避도피하고 過去과거에 얽매이기 보다는 과거를 현실에 비취어 미래를 향한 아름다움으로 昇華승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제는, 그 모든 某種모종의 암울한 테두리에서 벗어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 너무나, 그러한 어두운 면에 執捉집착하다 보면 새로운 世界의 아름다움을 創造창조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싶다. 우리는, 그러한 詩人들을 듣고 보아 왔다. 과감히 두 다리를 펴고 점프하여 자신이 표현 하고져 하는 뜻을 확실한 明徵成명징성으로, 아름다움으로 昇華승화 시켜야 한다고 보겠다. 강길환 시인은 이런 점을 克復극복하여 韓國文壇한국 문단에 기린아로 成熟성숙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강 시인의 끈기와 熱性열성 위에 文運문운을 빕니다

  -199235일 경칩 봄비 오는 날에, 雲木詩園에서- 절 하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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