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아직도, 겨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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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9.

아직도, 겨울인데

 

유난히도 찬 바람이 울고 다니는 골목길에,

겨우네 얼었던 땅 거죽을 뚫고,

양귀비 꽃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눈도 채 녹지 않은 응달진 골목길에

꽃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꽃이 피고, 아름다운 향기가

골목길에 가득 채우는 四月이면

,나비,손님들이 몰려 올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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