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가요(트롯트. 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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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2021. 1. 20.

            여보야

1. 세상살이 고달픈 오늘도, 당신과 내가, 만난 것은,
  서로 의지하고 무거운 짐을 나누고 정을 만들라 했으니,
  여보, 우리, 잡은 손을 놓지 말아요. 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의 끈을
 놓지 말아요. 슬픈 과거에서 당신과 나는, 밝은 내일만 바라보아요.
 그제도,(그제도) 어제도,(어제도) 오늘도,(오늘도) 당신은 내 사람인걸요.
 어두운 밤에서도 잃지않는 내일의 아침을 바라보는, 여보야, 하늘이 만들어준 우리,

 꽉, 잡은 손을 놓치지 말아요. 내일로 달려가는 손을 놓치지 말아요.

 

2. 우리가 이렇게 만날려고, 때늦은 인연으로,인연으로,
  끈을 만들어 놓고서,당기고, 놓아주며, 당기면서 사랑하라 했으니,
  여보, 우리, 잡은 손을 놓지 말아요. 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의 끈을
  놓치지 말아요. 슬픈 과거에서 당신과 나는, 밝은 내일만 바라보아요.
  그제도,(그제도) 어제도,(어제도) 오늘도,(오늘도) 당신은 내 사람인걸요.
  어두운 밤에서도 잃지않는 내일의 아침을 바라보는, 여보야, 하늘이 만들어준 우리,

  꽉, 잡은 손을 놓치지 말아요. 내일로 달려가는 손을 놓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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