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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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한 마디 인사는

한 마디 인사는 (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1) 그것이, 그렇게 되는것이 아니잖아. 당신 뜻대로 말을 하고 결론을 내린다면 억울한 사람이 숨어우는 사랑은 어쩌란 말인가요. 그러지 말아요. 그러지 말아요. 당신의 안녕이란 인사에 억울한 사랑은 어쩌라고요. 그러지 마세요. 한 마디 인사로 떠나는 사람아, 원망스런 사람아. 2) 그것이, 그렇게 되는것이 아니잖아. 당신이 사랑하자 하고 떠나는 얄미운 사람아, 발길을 돌려요. 떠나지 말아요. 당신이 좋으면 사랑을, 사랑을 하고, 이제와서 싫다고 한다면, 한 마디 인사가 당신 인가요. 얄미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