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5 2021년 01월

05

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作 詩(부르스, 토로트의 작사)

매사에 감사하라. 지나온 過去과거의 발자욱도, 앞으로 걸어갈 未知미지의 길도, 항상, 조심스럽기만 하다. 氷板빙판에 내놓은 아이가 뒤뚱 거리며 미끄러워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져 통증에 죽을 五萬相오만상을 지으면서도 절름 절름, 일어나는 現實현실의 나의 자리에서 조금씩, 추워오는 몸둥이를, 虛空허공에서 땅으로의 미끄러운 衝激충격으로 차츰, 아려오는 나를 발견 하게 된다. 놀란 무릅의 통증도 잠시, 잊고는 입에서 새여 나오는 신음을, 젖먹던 힘까지 끌어내어 툭툭, 털고 일어나 빙그레, 웃을수 있는 가슴에 餘裕여유는 없을까, 오늘도, 내일도, 과거처럼 未來미래로 걸어갈 것이다. 온 몸에 저려오는 痛症통증에 주저않아 나를 發見발견하기까지 세상이 그렇게 지나치지는 않는다. 힙합에 밀려 잊어져가는 우리의 부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