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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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당 신 은

당 신 은 (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1) 당신과 나의 강물이 이렇게 깊은줄을 몰랐어요. 하늘로 오르렵니까 당신은, 아무리, 땅덩이가 넓어도 ,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우리가, 살다 죽을곳을 찿지 않았던가요. 당신은, 내가,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내가, 곁에 없으면 불안 한가요. 당신은, 내 품에서 작은 가슴을 안기워 잠이들은 당신은 저승에서도 함께할 同伴者동반자. 2) 사랑이 이런건가요. 이렇게, 깊고 깊은 건가요. 하늘로 오를건가요. 당신은, 아무리, 땅덩이가 넓어도 ,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은, 우리가, 살다 죽을곳을 찿지 않았던가요. 당신은, 내가,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내가, 곁에 없으면 불안 한가요. 당신은, 내 품에서 작은 가슴을 안기워 잠이들은 당신은 나의 심신을 맡기우는 同伴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