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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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論集(槪論)(시론집.개론)(미출판) 孤 獨 한 사 슴 盧 天 命

孤 獨 한 사 슴 盧 天 命 (未發表. 評論) (世宗 詩壇 원고) (1강) 외로운 여인 노천명 하면 그에게 고유 대명사가 있다. 孤獨고독, 盧天命은 西海서해 盧노씨 노계일의 次女차녀로 황해도 장연군 비선리에서 基善기선이라는 兒名아명으로 1912년 9월2일 태어나 사내 아이를 바라는 부모는 어린 기선을 항상 男裝남장을 시켜 왔다. 여섯살때, 그는, 紅疫홍역으로 인하여 死境사경을 헤매게 된다. 가까스로 살아난 기선이는 하늘에서 보낸 아이라 해서 이름을 天命천명으로 改名개명 한다. 여기서, 天命천명의 殞命운명은 기구하게 되니 말수가 적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이때부터, 고독이 늘 함께 했으리라고 본다. 일찍, 아버님의 殞命운명으로 진학하던 進明學敎진명학교를 그 당시, 변호사 였던 형부 崔斗煥(최두환.언니 基..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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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相思花 상사화

相思花 상사화 (作詩. 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1)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을수 없는 볼펜 글씨로 써내려간, 지우려도 소용이 없네. 우리가, 사랑했던 인연의 끈이 이렇게도, 질기던가요. 편지 한 장 남겨두고 떠나 소식도 없는 날마다, 꽃을 피워도, 그리움의 끈을 끊고 싶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칼도 필요 없고, 가위도 소용이 없네. 조용히, 조용히, 잊으려해도, 기나긴 겨울 밤에 함박 눈이 창가에서 우네. 나도 우네. 낭송) 가던 발길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고샅, 산 모퉁이를 돌아 가시면서 보이지 않는 사랑아. 벌써, 보고 싶은데, 어찌 하나요. 당신이 나였고, 내가, 당신이었다면, 보내놓고는 왜, 우나요. 왜, 왜, 왜, 밤이 겨울 밤이 너무, 길어요. 2) 눈물 샘이 터졌나봐. 볼펜 글..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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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지않는 꽃은 없다 (미출판 인내라는 것은

인내라는 것을 아직도, 忍耐인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아직도, 인내라는 것을 깨우치지 못한다. 인내라는 것을 찿으러 하수구도 들어가 뒤져보고. 산업 쓰레기도 보고, 폐 비닐도, 일회용 용기에서도 찿아 보았다. 憂鬱症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정신 장애로, 혈압, 고지혈증으로, 하얀 거품을 물고 네 방구석을 뒤굴던 간질병(지랄병)으로, 고생이 심한 구십세 장수하신 울 엄마가 보인다. 콜로나가, 더 심한 변이 콜로나가 온다. 변이 콜로나보다 더 아퍼 가슴을 도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