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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訓育集.16 (雲 木 千 書) 雲木詩園. 16. 語말씀어 怜영리할영 敷펼 부 煐빛날 영

詩를 사랑한 木手 詩人의 生活 哲學. 雲 木 千 書. 16 語말씀어 怜영리할영 敷펼 부 煐빛날 영 趙 宰 龜 訓育集 * 이 글은,著作權저작권 法법에 保護보호를 받는 著作物저작물로 無段轉載무단전제와 複製복제를 禁止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 하려면, 반드시 著作權者저작권자의 書面서면 同意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서제 http://blog.daum.net/0504jjk daum 운목시원 나는, 失業者실업자. 白手乾達백수건달이다.비(雨)가, 온다고,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걱정만 한다고, 내가, 할 일을, 누가, 해줄것이더냐. 신발장 속에서, 찢어져 헤진 雨傘우산 이라도 펴들고, 一回用일회용 雨備우비라도 걸치고, 들로 나가 볼 일이다. 벽에 걸린, 올해의 달력이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남은 한..

25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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