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2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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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꽃밭에서)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趙 宰 龜 詩集 * 이 글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daum운목시원 http://blog.daum.net/0504jjk 詩를 사랑한 9번째 作品集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꽃의 종류는 많다. 허나, 내가 알고 있는 꽃의 이름과 상식이 한계가 있다. 여기서는 꽃의 아름다움보다 꽃에 대한 개똥 철학을 자칭, 유식하게 가미하여 보았다. 주위에서, 특히 나의, 안식구는 평을 한다. 당신은 항상 어두운 詩만 쓰냐고, 그렇다. 내가 나의 글을 읽어 보아도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러나, 글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을. .. . . 이 글에서도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