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8 2021년 03월

08

나에 살던 고향은 나에 살던 고향은

나에 살던 고향은 趙 宰 龜 詩集 daum운목시원 http://blog.daum.net/0504jjk 차 례 1. 표지 2. 雲木詩園에서 木手 詩人이 (序文) 34. 창 밖을 본다 3. 제 1 부. 故鄕 詩고향 시 35. 젊은 스님 4. 愛鄕애향 詩시 36. 으악새 5. 내 고향 복사골 37. 식당 아줌마 6. 合江합강 39. 머나먼 고향 7. 2000년 운주산 이야기 40. 울적한 날 8. 야간 열차 41. Mr.kim 배 장군 9. 운주산 지산제 42. 8층 아줌마 10. 백제 대제 43. 청소원 아줌마 11. 연기 대첩비 앞에서 44. 白衣의 天使 12. 구서원 동네 45. 보호사들 13. 번암리 1. 2. 3 46. 빈대들 14. 연기대첩 47. 우리의 고릴라 15. 봉산 향나무 48. 천식이 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