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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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지않는 꽃은 없다 (미출판 인내라는 것은

인내라는 것을 아직도, 忍耐인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아직도, 인내라는 것을 깨우치지 못한다. 인내라는 것을 찿으러 하수구도 들어가 뒤져보고. 산업 쓰레기도 보고, 폐 비닐도, 일회용 용기에서도 찿아 보았다. 憂鬱症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정신 장애로, 혈압, 고지혈증으로, 하얀 거품을 물고 네 방구석을 뒤굴던 간질병(지랄병)으로, 고생이 심한 구십세 장수하신 울 엄마가 보인다. 콜로나가, 더 심한 변이 콜로나가 온다. 변이 콜로나보다 더 아퍼 가슴을 도려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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