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1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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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도 가슴 앓는 사람아 오늘 밤도 가슴 아픈 사람아

오늘밤도 가슴 앓는 사람아 (시집 출판) -파초의 노래 http://blog.daum.net/0504jjk daum 운목시원(雲木詩園) 차 례 1. 표지 41. 호랑나비의 葬禮장례 2. 파초의 노래 42. 봄 3. 망년의 밤 43. 물망초 戀歌연가(自作詩 解說) 4. 아내에게 부치는 詩 44. 계룡산에 부는 바람 5. 파랑새의 무지개 45. 오늘 밤 6. 아픔의 초상 46. 愛鄕詩애향시 7. 아내의 의지 47. 내 고향 복사골 8. 아내의 가슴에는 무엇이 살고있나 48. 農者 天下地 大本농자천하지 대본 9. 조용한 절규 49. 아버지의 울음 10. 아내의 빈 자리 50. 산 넘어 저 쪽 11. 아라리 아라리요 51. 가을 나무 12. 初虞 초우 52. 백제의 아침 13. 내과 병동 53. 닭은 날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