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1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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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고향 잊어버린 고향

잊어버린 고향 趙 宰 龜 詩集 서제 http://member.kll.co.kr/ jojaeku jojaeku.kll.co.kr 한국 문학 도서관 http://blog.daum.net/0504jjk daum 운목시원 연락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 우편번호-30040 HP-010- 5420- * 이 글은 發表 作品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 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삶이 담긴 詩를 쓴다면 한 사람이 詩를 쓴다는 것은 엄숙 하기만 하다. 조치원에서 木手일을 하는 조재구씨가 시집을 내기 위하여 원고를 들고와 보아 주기를 요청 했다. 이 곳에서 소설을 쓰고있는 백용운 선생을 앞세우고 왔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