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목 시 원(雲木詩園)

나는 나를 찿아 떠나고 있습니다. 출세를 위해 명함을 돌리기위해, 오늘도, 옛 詩友들은 賞을 찿아 퉁방울 눈이 되었네요. 내려 놓을것은 내려놓고 가야 하는데 버거운 짐을 지고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 가려는지? http://blog.daum.net/0504jjk

02 2021년 03월

02

02 2021년 03월

02

26 2021년 02월

26

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친구야

친구야 내가, 가고싶은 신대륙의 그 곳을 찿아서 친구야, 가자.달려보자. 빗물로 깨끗이 닦은 하늘에는, 구름들이 저 마다 예쁜 그림을 그리고, 오른쪽 花仙紙화선지에는, 무지개에 善男선남,仙女선녀가 춤을 추고 윈쪽에는,맑은 구름 위에 彩雲채운이 아름다운 곳, 그 곳으로 친구야, 가자, 달려보자. 너가 살고 싶고,내가, 평생을 하고 싶은,天上천상에서 너는, 天使천사가 되고, 나도,천사가 되어 하얀 망토가 춤으로 휘날리는 춤 嗣位사위에서 가슴 깊은 사연을 말 할 수 있는 친구야 달려보자. 달려가자. 朗誦) 떠나는 너도 울고 길을 따라 천천히 가보았지만 어둠이 내려앉는 오솔길에는 앞서간 낯익은 발자국을 따라 갔지만 나보다 앞서간 흔적은 끊기고 그만, 주저앉아 우는 달빛의 그림자만 보았네. 오늘밤은 별빛도 없고 ..

26 2021년 02월

26

25 2021년 02월

25

23 2021년 02월

23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꽃밭에서)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꽃을 사랑한 木手의 이야기 趙 宰 龜 詩集 * 이 글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daum운목시원 http://blog.daum.net/0504jjk 詩를 사랑한 9번째 作品集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꽃의 종류는 많다. 허나, 내가 알고 있는 꽃의 이름과 상식이 한계가 있다. 여기서는 꽃의 아름다움보다 꽃에 대한 개똥 철학을 자칭, 유식하게 가미하여 보았다. 주위에서, 특히 나의, 안식구는 평을 한다. 당신은 항상 어두운 詩만 쓰냐고, 그렇다. 내가 나의 글을 읽어 보아도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러나, 글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을. .. . . 이 글에서도 붉은..

22 2021년 02월

22

22 2021년 02월

22

作詩(가요 작사.토롯트. 부르스) 오늘도,바 보 야

오늘도, 바보야 1. 안녕, 안녕, 바보같은 사람아, 안녕, 안녕, 가는 사람의 뒷덜미를 붙잡지 않아요.마음이 쓰라려도 안녕, 안녕, 잘 가게요. 바보 같은 사람아. 내가, 잡을 줄 알고, 떠보는 건가요.그러기에 간다고 하시나요. 내가, 당신이 가지고 놀다가 싫증이 나면 버리는 장난감 인가요. 나를, 떠보려는 농담이지요. 아니죠, 아니죠. 거짓말이죠.웃으며 한 말이 눈시울을 붉히며 우는 내가, 그렇게도 재미가 있나요. 안녕, 안녕, 가실테면 가세요. 붙잡지 않을 거예요. 덜컹, 가슴을 놀래키는 사람아. 안녕, 안녕, 가실테면 가세요. 붙잡지 않을 거예요. 덜컹, 가슴을 놀래키는 사람아.붙잡지 않을 거예요. 2. 언제부터 내 마음을 알았나요. 안녕, 안녕, 간다는 사람의 발목을 잡지 않아요. 붙잡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