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19. 10. 16. 05:17





가끔씩 들립니다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든든한 사람이 있지요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은 본연이 색으로 물들어 가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싱그러운 바람 속에는
계절의 정취가 함께 묻어오는 아침입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 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
안녕하세요?

함께한다는것은
바로 축복이지요

사랑으로
행복으로
하루의 즐거움을 함께 이루어가는 아름다움이니까요

비바람도
세찬 바람소리도
뜨거운 열기도
만세상을 떨게하는 맹추위도

함께함이 있어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보살펴 이겨나가는 것이기에

함께한다는것은
우리 탄생의 의미만큼이나
값진 축복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함께만 있어도 든든한 지원군이군요..
감사한 마음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
나는 왜 이렇게 휘갈긴 스케치에 홀딱 빠지는 걸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