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5. 19. 10:35

노자는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했습니다.
참신한 글과 그림에 감동하고 갑니다
직접 쓴 손글씨에 정이 가득 담겨있네요
오랜만에 봅니다.자주 뵙길바라요
오랫만에 블러그에 오셨네.
늘 즐거우시게나...
비밀댓글입니다
간만에 들렸는데
여전히
그림도
글도 최고십니다^^
건강하게 작품생활 오래 오래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