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1. 3. 4. 12:26

 

 

어떤 분이 내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말을 던집니다.

그 말이 상처가 되어 하루 종일 떠나지 않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도 마음속에 여지껏 담아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돌아봅니다.

나도 그러하였을테지요.

참 못났습니다.

나도 너도.

선이 참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우연히 지나다 들렸습니다.
담장 너머에는 누군가의 삶이 이어지고 있겠네요
고운 3월 되십시오
소나무님만의 동양화!
저력이 보입니다.
한폭의 童畵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림과 문장의 어우러짐의 구성이 잘 맞아 떨어집니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멋집니다. 정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화 꽃도 피고 개구리도 나오고
봄이 바싹 다가 왔습니다
오후도 즐겁고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운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동면하던 동물이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언제인가...그려본다고 수묵화를 그려봤지만...참 힘들 들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