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1. 3. 29. 09:44

요즘은 만년필을 잘 안 쓰는데 선물로 받으셨군요.
아끼지 마시고 쓰셔야 선물값을 할겁니다. 물론 소중하게 간직하셔야죠.

요즘으로서는 매우 드문 선물이기도 해요.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아빠가 저의 아빠인 것이 제가 받은 가장 큰 복 입니다.
아빠도 너희들이 엄마아빠의 아들 딸로 태어나주어서 너무 고맙고 늘 행복하단다.
고맙다.
사랑한다.
심성 고우신 그 아빠에
그 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선물일수록 늘 곁에 두어야
더욱 가치가 있겠죠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많이 쓰고 곁에 두시는 것이
선물하신 분에게도 좋은 일이겠지요
고운 봄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