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1. 4. 1. 10:28

제대로 뿌리 내릴까 걱정하셨군요.
수양매화가 곱게 꽃 피웠나봅니다
4월이네요.
깊어가는 봄 속에서
기분 좋은 날,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소나무님
봄이면 다른꽃보다는 매화꽃을 보러 다녔는데
코로나로 올해는 생략했는데
매화소식만으로도 봄이 다가옴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 당연한 일이 정말 반갑고 고맙지요.
요즘같이 코로나로 막막할때 봄꽃들이 일찍 피어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매화나무를 심으셨군요.
운치가득한 곳에 사셔서 부럽습니다.
그러게요
자연이 다 알아서 해주는데.....
간혹 추위에 얼어서 헤매이는 얘들도 있답니다
"당연한 것인데도 반갑습니다."

꽃들도 대답합니다.
"소나무님 우리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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