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오두막 편지

소나무 2021. 6. 24. 11:06

https://youtu.be/VaQwO6W7PLw

 

 

 

 

많이 힘들지요?

견디시기 힘이 드나요?

......................

 

그대 마음이 아리게 다가옵니다.

그래도 지나고 보니 지나가더군요.

그리고 살아보니 살아지더군요. 

 

너무나 힘들 땐 누구의 말도 도움이 안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래도 지나가더군요.

 

오늘(2012.6.24),

음력 5월 보름날입니다.

엊그제부터 달이 참 밝더군요.

초승달이 어제였는데......

그 작은 눈썹달이 벌써 보름달이 되었습니다.

다시 차츰차츰 기울어지겠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름달이 뜨겠지요.

희로애락이 반복되는 우리네 인생처럼 말입니다.

 

'달이 참 예쁘다고' 누가 노래로 말해줍니다.

그러고보니 오두막 하늘에도 달이 참 예쁘게 떴습니다.

당신이 계신 곳에도 달이 예쁘게 떴나요?

 

 

(2021. 6. 24. 글 박영오. 노래 이승윤)

 

 

 

노래 참 좋습니다.
이렇게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오랜
무명으로 지냈다니 안타까워요.
이제부터 빛이 날겁니다
잘 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6.25전쟁 71주년 기념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철도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