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이야기

소나무 2021. 8. 5. 19:33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니
한결 시원하겠지요.
온통 녹색으로 펼쳐저 있군요.^^*
혼자 보시기에는 정말 아깝겠습니다.
채송화도 피고 수련도 피고 백일홍도 피고, 완전 식물원입니다.
하루종일 집에 계셔도 너무 좋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8월의 첫 금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꽃창포는 붓꽃인가...? 헛갈리니 그냥
Iris라 하고
커다란 연잎은 자꾸 토란잎으로 보인다. 토란이 먹고 싶은가...
작년에 사진보고 그려봤던 파초는
그대로인데 올해는 유난히 꽃양귀비가
눈에 띄네.
이만큼 가꿀려면 땀도 꽤 흘렸겠지?
입추가 자나긴 했다만 아직 말복이라는 놈이 버티고 있네
건강 조심하소
능소화는 다 떨어졌나 보네
옛날 집뒤 축대 돌틈사이에 참 힘겹게
자라던 능소화 생각난다.
그때는 그 꽃이 요즘처럼 많지 않았어
우리집이 아닌곳에서 능소화를 본건
언젠가 창덕궁애서 분재로 본게 처음.
그것도 옛날이다만...
요즈음은 가는 곳 마다 정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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