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1. 8. 12. 11:25

 

 

 

 

 

 

지극 정성으로
집에서도 연꽃을 피웠군요
멋지고 아름답습니디ㅏ
애쓰신 보람 있네요.
예쁘게 피었습니다
글을 읽고 연꽃을 보니
왠지 더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호들갑 떨만 합니다.
연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예쁜 연꽃 잘보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품다 보면 결국 삶 자체에
대한 회의가 옵니다,작은 것이라도 감사의
시간이 될때,,,공감을 추가합니다.아름답습니다,연꽃,소나무님.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입추 말복지나면서
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깨웁니다
밤잠 자기도 좋구요 ㅎ
서서히 여름이 떠나감을 느낍니다
청명한 가을을 기다리며...
이쁜 목욜밤 되세요..^^
수련 사진은 더러 보여 주더니....
참 우아하게 폈네
늘 반가운 소나무님~
언제나 다정 다감하신님 안녕하시죠?
입추 지나고 말복까지 지나고 나니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것은 세월의 흐름이겠죠?
아무리 더워도 힘내시고 멋진 토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들인 정성과 공은
반드시
그 결과를 이루게 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한결 선선해지고
산책 하기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유쾌한 하루 즐겁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