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1. 11. 29. 09:57

 

 

 

 

 

 

행복이 늘 나 보다 몇 걸음 앞서가기에, 내가 멈췄더니 슬그머니 내 옆자리에 다가앉네요.

 
 

(2021. 11. 하순. 박영오 글 사진)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고
바로 우리들 곁에 있지요.
우리가 모르고 있을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가 바로 꽃방석이라고 했어요.
안녕하세요?
♡11월의 마지막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한해의 마지막 12월을 시작합니다.
수고와 애쓴 노력이 결실을 맺는
귀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 톨스토이 –
백구가 내려다 보고 있는 풍경이 바로 그림입니다
넘 아름다운 풍경에 백구마저
짖는것을 까먹고 깊은 시름에 잠겨있는듯 합니다
진순이는 어디에 있남 하면서요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겨운 소나무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쉬어갑니다. 즐겁게.....
공감.......10.

해마다 맞는 12월이지만 나이 들어 가면서 더욱
아쉬운 시간이 흐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을 쫒을게 아니라

행복이 머무를 자리를 마련하여주는
그런 지혜로움이 있으니

행복이 절로 다가와
곁을 지켜주는것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