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오두막 편지

소나무 2022. 2. 3. 12:31

https://youtu.be/OlXZPJ9iwoo

 

 

 

 

대중가요 노랫말이 가슴을 찌를 듯이 절실하게 들리더군요.
20대 후반 시절, 사랑과 헤어짐의 과정을 겪으면서 대중가요 가사가 구구절절 상처받은 마음을 헤집더군요.
그런 마음을 느끼지 못한 이별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남의 사랑을 함부로 말할 수 없지만, 사랑이 식어졌거나 그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 손익을 따지는 계산된 만남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TV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2에서, 33호 가수 '제발 '이라는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그 시절 마음 아파하며 사랑하고 이별했던 그때 그 마음들이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감히 몰래 아내를 째려봐야겠습니다 .
그 시절 내 마음을 무척 아프게 했으니까요.

 

 

2022년 2월 초순 박영오

 

 

째려보지 마세요.
지나간 세월을 탓해봐야 득될것 없어요. 그냥 그런 때도 있었지 하면서 지나가세요.
안녕하세요?
♡세계 암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